박호균 광역의원 재산공개·부동산
국민의힘 · 2주택 · 순자산 14.3억원 · 2026년 공개
재산 구성
- 부동산 6.5억 (7건)
- 유동자산 8.8억 (5건)
- 가상자산 0억 (1건)
- 기타 0.3억 (5건)
- 채무 3.6억 (3건)
보유 부동산
- 강릉시 여찬리 665번지 994.00㎡ 994㎡ (배우자, 0.2억)
- 강릉시 385-9번지 83.00㎡ 83㎡ (배우자, 0억)
- 양천구 목동 센트럴 아이파크 위브 2단지 (배우자, 0억)
- 강릉시 강릉자이 파인베뉴 85㎡ (배우자, 3.4억)
- 강릉시 강릉교동하늘채 스카이파크 (배우자, 0억)
- 강릉시 하늘채 스카이파크 84.8㎡ (배우자, 2.8억)
부동산 정책 방향
강원특별자치도 광역의원(국민의힘, 강릉 출신) 박호균은 정부의 10·15 부동산 규제정책을 "시장경제논리에 반한" 초강력 규제로 규정하며 비판적 입장을 밝혔다. 특히 서울·경기 핵심지역의 토지거래허가구역·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 지정, 주택담보대출 제한, 다주택자 세금 중과 등의 규제가 지방 부동산시장에 미칠 파장을 우려하고, 강원 지역의 미분양 주택 문제 해소를 위한 대안 필요성을 제기했다. 발언의 전반적 방향은 부동산 규제 완화 및 지방시장 활성화 쪽으로 드러난다.
부동산 관련 발언 2건
- “박호균 위원 종합부동산세, 그다음에 취득세, 공부(公簿) 정리가 다 되면 우리가 취득을 해야 되니까 당연히 취득세가 들어가겠죠?”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2025-12-03
- “박호균 의원 존경하는 강원특별자치도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강릉 출신 국민의힘 박호균 의원입니다. 먼저 5분 자유발언의 기회를 주신 존경하는 김시성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ㆍ동료 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저는 최근 정부가 발표한 10ㆍ15 부동산 규제정책과 시장경제논리에 반한 부동산 대책이 지방 부동산시장에 미칠 파장을 진단하고, 특히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분양 주택문제 해소를 위한 대안을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난 10월 15일, 정부는 서울 전 지역과 경기도의 핵심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고 조정대상지역과 투기과열지구로 묶는 초강력, 더 센 부동산 규제정책을 내놓았습니다. 주택담보대출을 제한하고 다주택자에게 세금을 중과하며”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2025-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