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영곤 의원 재산공개·부동산
2주택 · 순자산 12.2억원 · 2026년 공개
재산 구성
- 부동산 11.7억 (9건)
- 유동자산 2.1억 (5건)
- 가상자산 1.7억 (1건)
- 기타 0억 (3건)
- 채무 9.2억 (5건)
보유 부동산
- 삼척시 교가리 611번지 1,551.00㎡ 1551㎡ (본인, 0.7억)
- 삼척시 교가리 682번지 350.00㎡ 350㎡ (본인, 0.2억)
- 삼척시 교가리 684-4번지 149.00㎡ 149㎡ (본인, 0.1억)
- 삼척시 교가리 685-1번지 182.00㎡ 182㎡ (본인, 0.1억)
- 삼척시 149-1번지 2,770.00㎡ 중 1,154.00㎡ 1154㎡ (본인, 0.7억)
- 삼척시 트루엘시그니처 103㎡ (본인, 3.2억)
- 삼척시 대지 2,278.00㎡ 중 40.00㎡ 40㎡ (본인, 0.8억)
- 삼척시 대지 1,003.00㎡ 중 38.90㎡ 38.9㎡ (본인, 0.5억)
- 삼척시 대지 430.60㎡ 430.6㎡ (본인, 5.5억)
부동산 정책 방향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심영곤 의원은 부동산 관련 발언에서 명확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기보다 특정 사안에 대한 상황 인식과 비판을 드러낸다. 부동산 경기 침체 국면에서 도유지 등 자산 매각의 어려움을 지적하며 전문가·네트워크를 통한 매각 노력을 강조했고, 인구 유입용 월 15만 원 쿠폰 지급 정책에 대해서는 문재인 정부 시기의 '부동산 풍선효과'에 빗대어 인접 지역 인구를 옮겨오는 착시일 뿐 근본적 효과가 없다고 비판했다. 발언은 단편적이며 규제 강화·완화 등 부동산 정책 방향성을 체계적으로 드러내지는 않는다.
부동산 관련 발언 2건
- “심영곤 위원 지금 부동산경기가 얼어붙은 상태에서 다른 사람들이 여기에 대해 호감을 갖고 땅을 사겠냐는 거예요. 아까 부동산을 매각하기 위해 전문가들과 교섭하겠다고 했지만 멀린하고 그런 관계를 갖는 것도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2025-11-05
- “되어 있으면 한 달에 15만 원씩 이렇게 쿠폰처럼 지급합니다. 그러면 그 인근에 있는, 태백시에 있는 주민이 여기로 또 옮길 수가 있습니다. 또 그 옆에 있는 삼척의 도계읍이라든지 그다음에 평창군민들이 그 15만 원을 받기 위해서, 이게 문재인 정부 때 했던 부동산 풍선효과입니다. 결국은 잠깐 정선군 인구가 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은 우리 골이 썩어들어가고 있는 겁니다, 이게. 그렇게 보이지 않습니까? 저는 어제 저녁에 바로 그 생각이 들더라고요.”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2025-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