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민 의원 재산공개·부동산
무주택 · 순자산 8.7억원 · 2026년 공개
재산 구성
- 부동산 12.5억 (11건)
- 유동자산 0.6억 (6건)
- 가상자산 0억 (0건)
- 기타 0.3억 (3건)
- 채무 11.4억 (5건)
보유 부동산
- 용인시 북리 269-1번지 536.00㎡ 536㎡ (본인, 0.5억)
- 용인시 북리 272-1번지 4,364.00㎡ 4364㎡ (본인, 3.6억)
- 용인시 북리 272-3번지 559.00㎡ 559㎡ (본인, 0.5억)
- 용인시 북리 272-4번지 9.00㎡ 9㎡ (본인, 0억)
- 용인시 북리 276번지 241.00㎡ 241㎡ (본인, 0.2억)
- 용인시 북리 277번지 122.00㎡ 122㎡ (본인, 0.1억)
- 용인시 북리 277-1번지 1,091.00㎡ 1091㎡ (본인, 0.9억)
- 용인시 통삼리 117번지 89.00㎡ 89㎡ (본인, 0.1억)
- 용인시 통삼리 810-2번지 347.00㎡ 중 43.37㎡ 43.4㎡ (본인, 0.1억)
- 용인시 통삼리 산 45-1번지 12,496.00㎡ 중 3,306.00㎡ (지분면적 2,942.00㎡ 감소) 3306㎡ (본인, 0.8억)
- 용인시 봉무리 대지 448.00㎡ 448㎡ (본인, 5.8억)
부동산 정책 방향
김영민 경기도의원의 유일한 발언은 지방채 규모와 예산 체력(약 45조 규모)의 적정성을 따지는 재정 관련 질의로, 부동산은 세입원 중 하나로 스치듯 언급될 뿐 부동산 정책에 대한 입장이나 방향은 드러나지 않는다. 발언이 단편적이어서 부동산 관련 명확한 입장을 확인하기 어렵다.
부동산 관련 발언 1건
- “는 적정하다고 계속 얘기를 하시니까 도대체 적정한 게 지금 우리 41조, 42조에서는 한 얼마 정도가 돼야 적정한 거냐를 물어보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내년에 43조가 됐을 때는 전체적인 지방채는 어느 정도까지는 우리가 이런 체력으로 버틸 수 있다. 물론 뭐 부동산이나 수입이나 이런 거에 있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지금 커트라인을 정해 놓고 해야지 4년 임기 지나면 다음 사람들이 알아서 해야 되는 거니까 그냥 항상 적절하다는 표현에, 참 무서운 말이잖아요, 적절하다는 게. 뭐 올해는 적절할 수도 있고 내년에는 안 할 수도 있고 그런 건데 그래서 제가 종합적인 우리 예산 규모의, 약 한 45조라고 봤을 때는 한 얼마 정도면은 우리가 갚아 나갈 수 있고 유지를 할 수” — 경기도의회 2026-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