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석 광역의원 재산공개·부동산
국민의힘 · 3주택 · 순자산 18.4억원 · 2026년 공개
재산 구성
- 부동산 15.8억 (6건)
- 유동자산 2.1억 (4건)
- 가상자산 0억 (1건)
- 기타 0억 (3건)
- 채무 7.3억 (6건)
보유 부동산
- 과천시 대지 12.79㎡ 12.8㎡ (본인, 1.8억)
- 의왕시 대지 7.14㎡ 7.1㎡ (본인, 0.7억)
- 과천시 대지 262.70㎡ 중 39.10㎡ 39.1㎡ (본인, 4억)
- 과천시 대지 262.70㎡ 중 9.70㎡ 9.7㎡ (본인, 1억)
부동산 정책 방향
경기도 광역의원(과천, 국민의힘) 김현석은 확인된 발언이 1건뿐이다. 정부의 1·29 주택공급 대책 발표 이후 촉발된 과천 경마공원 이전 문제를 '경기도의 백년대계를 외면한 기이한 정치 게임'이라 비판하며, 정부 발표 직후 화성·안산·시흥·고양·포천·파주 등 10개 지자체가 유치 경쟁에 뛰어든 현상을 문제 삼았다. 발언 원문이 중간에 끊겨 있어 주택공급 확대 자체에 대한 찬반 등 명확한 정책 방향은 확인되지 않으며, 공급 대책에 연동된 부지 이전·유치 경쟁의 과정과 절차를 비판하는 취지에 그친다.
부동산 관련 발언 1건
- “원 존경하는 1,420만 경기도민 여러분, 김진경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ㆍ동료 의원 여러분! 김동연 도지사님, 김진수 경기도교육감 권한대행님을 비롯한 공직자와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과천 출신 국민의힘 김현석 의원입니다. 본 의원은 오늘 정부의 1ㆍ29 주택공급 대책 발표 이후 전국적인 논쟁으로 번진 과천 경마공원 이전 문제와 관련하여 경기도의 백년대계를 외면한 채 벌어지고 있는 기이한 정치 게임을 고발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금 경기도에서는 매우 기이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부 발표 직후 경기도 내 10개 지자체가 유치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화성, 안산, 시흥, 고양, 포천, 파주 등 31개 시군 중 3곳당 한 곳꼴입니다. 냉정하게 묻겠습니다” — 경기도의회 2026-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