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호준 광역의원 재산공개·부동산
더불어민주당 · 무주택 · 순자산 1.4억원 · 2026년 공개
재산 구성
- 부동산 0억 (0건)
- 유동자산 1.5억 (4건)
- 가상자산 0억 (0건)
- 기타 0억 (2건)
- 채무 0.1억 (2건)
부동산 정책 방향
경기도 광역의원(더불어민주당) 유호준은 주거권을 도민의 보편적 기본권으로 규정하며, LH·GH가 공급해 온 분양전환형 공공임대주택 모델을 비판했다. 최대 10년 임대 후 우선분양이라는 취지가 겉보기에는 합리적이었으나, 임금상승률을 웃도는 집값 상승으로 입주민이 분양대금을 마련하지 못해 살던 곳에서 밀려나고, 분양전환형이라는 이유로 청약통장까지 소진하게 되는 구조적 문제를 지적했다. 공공임대 입주민의 주거 안정 강화 쪽으로 입장이 드러난다.
부동산 관련 발언 1건
- “니까? 남양주 출신 더불어민주당 유호준 의원입니다. 저는 도민의 보편적 기본권이 보장받는 기본사회를 지향하는 관점에서 오늘 도민의 주거권과 월경권이라는 두 기본권을 주제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지난 10여 년 사이에 LH와 GH는 경기도에 여러 분양전환형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했습니다. 최대 10년까지 공공임대주택으로 제공하고 이 기간이 끝나면 입주한 임대주택 주민들에게 우선적으로 분양을 하겠다는 겉보기에는 합리적인 제안이었습니다. 그러나 10년이 지나면 어떠했나요? 임금상승률보다 더 빨랐던 주택가격 상승으로 막대한 분양대금을 마련하지 못해 10년간 살던 곳을 떠나야 했습니다. 심지어는 공공임대주택이지만 분양전환형이라는 이유로 청약통장을 이미 사용해버려 다시 공공” — 경기도의회 2026-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