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휘 광역의원 재산공개·부동산
더불어민주당 · 1주택 · 순자산 5.6억원 · 2026년 공개
재산 구성
- 부동산 5.7억 (2건)
- 유동자산 0.7억 (2건)
- 가상자산 0억 (0건)
- 기타 0.1억 (3건)
- 채무 1.5억 (2건)
보유 부동산
- 광주시 관음리 69.9㎡ (본인, 1.5억)
- 광주시 2단지성원아파트 134.9㎡ (본인, 4.2억)
부동산 정책 방향
경기도 광역의원 임창휘는 GH(경기주택도시공사)와 3기 신도시를 중심으로 공공이 주도적으로 소유·운영하는 공공임대주택 확대를 핵심 과제로 강조하며, 종상향 등 특별사업에서 공공기여를 받되 그것이 단순 자산·부채 확대 수단이 아니라 실제 임대주택 확대로 이어져야 한다고 지적한다. 부동산 폭등·공급부족 우려 시기로 진단하고 3기 신도시 등 주택공급의 조기화(앞당기기)와 보상 문제의 신속한 마무리를 요구한다. 또한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 내 농지를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부지로 적극 검토할 것을 제안한다.
부동산 관련 발언 8건
- “임창휘 위원 그런데 본 사업은 가장 큰 목적은 아마도 임대주택을 늘리기 위한 정책일 텐데요. 그다음이 민간에서 하는 게 더 좋은 것인가 아니면 공공이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게 더 좋을 것인가에 대한 역할 차이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전 단계에서 임대주택의 어떤 절대적인 양으로만 본다고 하면은 본 사업은 임대주택과 그리고 분양주택사업도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종 상향이든 이런 특별한 사업의 경우 공공의 기여 역할을 해야 된다고 하면 첫 번째로는 분양주택을” — 경기도의회 2026-04-22
- “임창휘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는 공공이 주도적으로 또 소유한 임대주택을 늘리는 게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을 하는데 본 보고 내용의 필요성을 보면 그러니까 민선8기의 정책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여력을 확보한다라고 하셨습니다. 다시 말해서 GH가 소유한 자산의 규모를 키워서 부채를 더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렇다고 하면 공공임대주택을 공공에서 또 GH에서 운영하는 게 더 좋기 때문에 늘리는 게 아니라 단순하게 자산을 늘리기 위해서 공공기여를 받는 건 아닌지” — 경기도의회 2026-04-22
- “임창휘 위원 실장님 아시겠지만 이 상수원보호구역과 그린벨트는 거의 다 겹쳐 있습니다.” — 경기도의회 2026-02-09
- “임창휘 위원 일단 경기도에도 약 1,100㎢의 개발제한구역이 있고 물론 정확한 평가가 있어야 되겠지만 그중에 한 20% 가까이가 농지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경기도에서 태양광을 설치하기 굉장히 좋은 땅이 그린벨트 내에 용지로 있는 거거든요. 저는 이 부분을 오히려 좀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또 기후국과도 연계를 해서 태양광 사업에 우리가 지원하는 경기도 사업들이 많으니까 이런 것을 우선적으로 개발제한구역에 있는 농지에 지원을 해서 주민들의 편의와 함께 태양광과 같은 재생에너지에 대한 비율도 높이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경기도의회 2026-02-09
- “임창휘 위원 감사합니다. 저희 11대 경기도의회가 시작할 때 2022년도에는 부동산 가격이 폭락하고 또 매물도 줄어들고 그래서 부동산 시장이 너무 큰 위기에 있기 때문에 그 걱정으로 시작을 했는데요. 4년이 지난 26년도 벌써 올해 여러 부동산 관련된 이슈들을 보면 주택가격이 크게 증가할 수 있다라는 우려와 함께 주택공급이 부족할 수 있다라는 걱정이 또 결합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GH는 경기도 내에 3기 신도시 등 새로운 신도시를 통해서 주택을 공급하는 굉장히 중요한 공공주체인데요.” — 경기도의회 2026-02-09
- “의 정책이 있었습니다. 그때 저희가 숫자로 확인되는 세대 수가 한 6만 세대거든요. 정부가 얼마나 긴급한지가 좀 보여지는 정책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경기도는 지난 3기 신도시를 적어도 한 5년에서 길게는 10년 동안 준비를 해 왔기 때문에 지금의 이 필요한 주택공급에서 큰 역할을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사실상의 올해 5,000여 세대 또 내년에는 그보다 좀 부족한 세대라는 거는 가장 필요한 타이밍에 적절한 공급이 안 될 수도 있다라는 우려도 보이거든요. 말씀해 주신 것처럼 28년도부터는 본격적인 주택공급이 또는 분양이 시작될 텐데 그걸 앞당길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또 GH가 가지고 있는 대안은 무엇인지 한번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경기도의회 202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