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용 의원 재산공개·부동산
1주택 · 순자산 11.8억원 · 2026년 공개
재산 구성
- 부동산 6억 (4건)
- 유동자산 5.4억 (10건)
- 가상자산 0억 (1건)
- 기타 0억 (1건)
- 채무 2.9억 (3건)
보유 부동산
- 창원시 프리빌리지2차아파트 101.9㎡ (배우자, 3.1억)
- 남구 대연극동 59.7㎡ (부, 1.3억)
- 영도구 대지 64.00㎡ 64㎡ (부, 0.4억)
부동산 정책 방향
박남용 경상남도의회 의원의 발언은 일반 부동산 정책(규제 강화·완화)이 아니라 교육청 등 공공 소유 부동산의 효율적 관리·활용에 집중되어 있다. 관사를 1인 1실로 정비해 외지 근무자 활용도를 높이자고 제안하고, 부동산 정기 실태조사·공실률 분석·유지보수 계획 미흡을 지적하며 관리 강화를 주문한다. 또한 재개발·재건축 대상지 편입으로 자산 가치가 오르면 최고점 매각을 통해 교육청 수입을 늘릴 수 있다는 재정과의 시각을 확인하는 취지의 발언을 한다. 명확한 부동산 규제 방향성보다는 공공자산 관리·활용 효율화에 방점이 있다.
부동산 관련 발언 4건
- “는 것은 사용 안 하는 대로 정리해서 시대에 맞게, 방 두 칸짜리 요즘 사용 안 한다 아닙니까? 1인 1실 선호하지 않습니까? 프라이버시, 자기 개인 인권침해 안 되는 범위 내에서 그런 식으로 좀 개선하려는 노력도 필요하고, 창원교육청도 마찬가지입니다. 거기 부동산 쥐고 있으면 뭐할 거예요? 외지에서 오신 분들 관사 활용 못 하고 있다고 아우성인데, 정리할 것은 정리해서 관사 활용할 수 있도록 1인 1실로 다 해 주면 저는 그게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다음에 원거리자들 수고하는 만큼 교통비도 추가로 더 지원하고, 그러니까 사명감에만 호소하는 시대는 지금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지금 6급이나 7급 정체되는 현상, 그런 부분에” — 경상남도의회 2026-03-16
- “박남용 위원 그러니까 재정과장님 하시는 말씀은 그게 지금 재개발, 재건축 대상지가 되어 놓으니까 재산 가치는 올라갈 거고,” — 경상남도의회 2026-01-30
- “박남용 위원 부동산 가치가 올라가게 되면 최고점에서 매각하면 우리 교육청 수입도 좀 늘어날 수 있다는 생각인데,” — 경상남도의회 2026-01-30
- “박남용 위원 회계 또는 특별회계 간에 자산 활용의 비효율성 부분도 지적을 안 할 수는 없지만, 특히 부동산 임대, 그리고 수탁 수입, 일정, 실사 정비계획이 좀 미흡하다라는 보고자료들이 있습니다. 교육청 소유의 부동산 정기 실태조사, 공실률 분석 또는 유지·보수 계획 이런 부분들도 관리가 안 된다는 부분들도 지적을 하고 있거든요. 지금 경상남도의회 예산안 분석실에서 예산 분석을 한 내용들을, 혹시 책자 알고 있습니까? 그 책자 혹시 교육청에 전달,” — 경상남도의회 2025-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