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영 의원 재산공개·부동산
무주택 · 순자산 32.1억원 · 2026년 공개
재산 구성
- 부동산 14.6억 (11건)
- 유동자산 12.7억 (4건)
- 가상자산 0억 (0건)
- 기타 0.2억 (3건)
- 채무 5.1억 (4건)
보유 부동산
- 김해시 808-11번지 260.30㎡ 260.3㎡ (본인, 2.1억)
- 김해시 금곡리 140번지 1,283.00㎡ 중 427.00㎡ 427㎡ (본인, 0.1억)
- 김해시 금곡리 산 143번지 39,669.00㎡ 중 13,223.00㎡ 13223㎡ (본인, 0.3억)
- 밀양시 삼랑리 15-10번지 690.00㎡ 690㎡ (본인, 0.8억)
- 밀양시 삼랑리 16-5번지 342.00㎡ 342㎡ (본인, 0.4억)
- 김해시 시산리 567-13번지 496.00㎡ 496㎡ (본인, 0.9억)
- 김해시 장방리 34-33번지 2.00㎡ 2㎡ (배우자, 0억)
- 양산시 가촌리 1262-12번지 218.20㎡ 218.2㎡ (배우자, 2.7억)
- 김해시 장방리 34-35번지 1,155.00㎡ 1155㎡ (배우자, 1.3억)
- 김해시 장방리 35-19번지 2.00㎡ 2㎡ (배우자, 0억)
- 김해시 대지 253.00㎡ 253㎡ (배우자, 6.1억)
부동산 정책 방향
박병영 경상남도의회 의원의 부동산 관련 발언은 정책 방향(규제 강화/완화)을 제시하기보다는 재정·개발사업 실무 차원에 집중되어 있다. 지방세 세입 구조에서 취득세 등 부동산 경기 변동이 세입에 미치는 영향을 지적하며 중장기 세입 기반 확충 전략을 질의했고, 환지 방식 도시개발사업(약 4,500세대)의 진행 현황과 인구 유입에 따른 학교 신설 수요를 다뤘다. 또한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학교용지 매입 시점을 두고 교육청과 논쟁하며, 소유권 이전 전까지 계약 해지가 가능하므로 환지 처분 이전이라도 용지 확보 협의가 가능하다는 실무적 견해를 밝혔다.
부동산 관련 발언 3건
- “박병영 위원 그렇죠? 저로서도 딱 담보할 수 없는 상황인데 지방세 수입의 3조8,050억원의 세부 구조를 보면 지방 소비세가 약 2조1,000억원, 취득세가 약 1조7,000억원으로 소비와 부동산 경기 변동이 크게 영향을 받는 구조로 되어 있거든요. 이러한 구조를 볼 때 앞으로 추경 및 내년도 본예산까지 포함한 중장기 세입 기반 확충 전략을 어떻게 가져가고 있는지 한번 간단하게,” — 경상남도의회 2026-04-14
- “발구역 지정이 제안된 이후 2021년 8월 개발 계획이 확정되고, 같은 해 12월 공사가 착공된 사업입니다. 특히 이 사업은 환지 방식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토지 재배치와 체비지 조성 등으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는 약 80%의 공정률을 보이며, 올해 택지 준공이 완료될 예정입니다. 해당 지구는 약 4,500세대 규모의 주거 단지가 조성될 예정이고, 특히 1,146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은 최근 입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러한 도시 개발과 인구 유입에 따른 교육 수요 증가로 해당 지역은 47학급 1,042명 규모의 신문1지구 초등학교 신설이 추진되었습니다. 이 학교는 2025년 착공, 2027년 9월 개교를 목표로 지난 2024년 1월 교육부의 중앙투자심사를 통” — 경상남도의회 2026-03-12
- “박병영 의원 그렇죠. 환지 처분 이전에 학교용지 매입이 곤란하다는 게 우리 교육청의 일관된 입장이고, 본 의원이 볼 때는 우리가 지금 도시개발사업에 해당하게 되면 개인이 부동산을 취득하더라도, 아파트를 사더라도 저당권 설정이 있을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제약이 될 수 있는데, 여러분이 계약을 먼저 하고 나서 계약금 내고, 중도금 치고, 잔금 하기 전에는 반드시, 소유권 이전하기 전까지는 소유권을 해지해 주면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교육청은 왜 자꾸 고집을 부리느냐고?” — 경상남도의회 2026-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