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명 의원 재산공개·부동산
3주택 · 순자산 28억원 · 2026년 공개
재산 구성
- 부동산 21.2억 (14건)
- 유동자산 9.6억 (7건)
- 가상자산 0억 (0건)
- 기타 0.1억 (7건)
- 채무 15.2억 (7건)
보유 부동산
- 고성군 장기리 583번지 129.00㎡ 129㎡ (부, 0.1억)
- 고성군 장기리 706번지 1,071.00㎡ 1071㎡ (부, 0.1억)
- 고성군 장기리 758번지 873.00㎡ 873㎡ (부, 0.9억)
- 고성군 장기리 산 157번지 4,441.00㎡ 4441㎡ (부, 0.2억)
- 고성군 송학리 244-202번지 215.00㎡ 215㎡ (모, 0.8억)
- 고성군 송학리 244-80번지 66.40㎡ 66.4㎡ (모, 0.3억)
- 김해시 대지 77.08㎡ 77.1㎡ (본인, 2.8억)
- 김해시 대지 77.00㎡ 77㎡ (본인, 2.8억)
- 김해시 여래리 대지 31.37㎡ 중 15.69㎡ 15.7㎡ (본인, 3억)
- 창원시 대지 161.70㎡ 161.7㎡ (본인, 0.1억)
- 창원시 메트로시티아파트 134.7㎡ (배우자, 4.4억)
- 김해시 여래리 대지 31.37㎡ 중 15.68㎡ 15.7㎡ (배우자, 3억)
- 고성군 송학리 대지 141.00㎡ 141㎡ (부, 2.3억)
- 고성군 송학리 대지 228.00㎡ 228㎡ (모, 0.6억)
부동산 정책 방향
경상남도의회 조영명 의원은 지방 부동산 경기 침체를 핵심 문제로 인식하며, 서울·수도권의 고가 아파트를 겨냥한 규제가 사정이 다른 지방에까지 적용되는 것에 문제를 제기하고 주택시장 활성화를 지지한다. 미분양 공동주택에 대해 과도한 허가가 원인이라며 도 차원의 공급 조절 필요성을 언급했고, 농지 규제 완화를 통해 도시민이 농촌 땅을 매매·체류형 쉼터로 활용할 수 있도록 풀어줘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반적으로 지방 부동산에 대한 규제 완화와 거래 활성화 방향을 지향한다.
부동산 관련 발언 7건
- “굳이 그 대학을 안 하더라도 가까이로는 존경하는 조현신 위원 옆에 계시지만 국제대학교 그렇게 되듯이, 그렇게 되었을 때 그런 건물들을 용도변경을 해 준다든지 이렇게 할 수 있는 이런 걸 생각해야 될 것 같아요. 금방 조금 전에 한 그 대학도 시내 한 중심에, 부동산 가치로 따지면 엄청날 거라고 보는데, 이런 걸 다른 걸로 바꿀 수 있는 이런 것도 우리가 미리 대비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요?” — 경상남도의회 2026-01-30
- “조영명 위원 공공 임대주택이나 어차피 우리 시에서 하는 거나 똑같이 중복되는 것 아닙니까, 이런 사업은.” — 경상남도의회 2025-12-10
- “조영명 위원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우리 국장님한테 예산하고 관계없는 질의 잠깐 하겠습니다. 내가 첫날에 안 그래도 부동산 관계 잠깐 이야기했었는데, 지금 시군에 보면 공동주택 미분양된 데가 많잖아요, 그죠? 그럼 이거는 허가를 많이 내줬기 때문에 미분양되는 것 아닙니까, 그죠? 이걸 우리 도에서 컨트롤할 수 있는 방법은 뭐 좀 없습니까? 지금 미분양률이 제일 높은 데가 어디죠?” — 경상남도의회 2025-12-10
- “조영명 위원 반갑습니다. 조영명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시간도 지키라고 하는데. 이번에 11월 말에 보니까 다소 시기가 조금 늦었습니다만, 박명균 부지사님과 그때 기자회견을 하시더라고요, 주택시장 활성화 관련해서.” — 경상남도의회 2025-12-08
- “조영명 위원 늦었지만 그래도 참 잘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지방의 부동산 경기가 엉망이죠, 그죠? 그런데 서울에는 아파트 30~40억원 하고 이러니까 규제를 하기 시작한 건데 우리 지방은 그렇지 않잖아요.” — 경상남도의회 2025-12-08
- “조영명 위원 특히 지방의 우리 서민들은 거의 자기 재산의 대부분이 어찌는 보면 부동산이거든요. 주택이거든요. 주택인데, 이게 자꾸 계속 하락하고, 특히 서울 수도권에는 30~40억원 하고 이러니까 상대적인 빈곤감이 사실 커요. 큰데, 이런 부분에 기자회견을 했던데, 기자회견을 했는데 결과가 어떻게, 건의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 경상남도의회 2025-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