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진석 광역의원 재산공개·부동산
국민의힘 · 2주택 · 순자산 73.6억원 · 2026년 공개
재산 구성
- 부동산 48.4억 (5건)
- 유동자산 14.8억 (5건)
- 가상자산 0.1억 (2건)
- 기타 2억 (6건)
- 채무 13.9억 (4건)
보유 부동산
- 경주시 도리 산 77-2번지 568,275.00㎡ 중 284,137.50㎡ 284137.5㎡ (배우자, 1.5억)
- 서초구 신반포청구아파트 42.4㎡ (본인, 8.6억)
- 서초구 신반포청구아파트 42.4㎡ (배우자, 8.6억)
- 강남구 대치삼성아파트 84.6㎡ (배우자, 13.1억)
- 과천시 과천자이아파트 112.9㎡ (배우자, 16.6억)
부동산 정책 방향
배진석 경상북도 광역의원의 발언은 청년센터 입지 및 공공청사(인재개발원, 구 산격청사 등) 유휴공간 활용 방안을 다룬 것으로, 주택 공급·임대차·세제·재개발 등 통상적 부동산 정책에 대한 입장은 확인되지 않는다. 발언 취지는 이미 확보된 대구권 공공 공간을 활용하면 별도 부지 확보 없이 청년정책 공간 수요를 해소할 수 있다는 것으로, 공공 유휴자산의 활용 필요성을 언급한 수준이다.
부동산 관련 발언 1건
- “선정할 당시에도 ‘여기 왜 경산에 합니까?’라고 했더니 ‘대구에 인접하고 경북의 청년들이 가장 많은 곳이라서 거기에 합니다.’라고 했었어요, 경북학숙 옆에. 그런데 단순히 공간의 문제라면 우리가 얼마든지 이 부분은 해소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 않겠습니까? 인재개발원도 가져와서 그것 쓸 데가 없어서 그 옆에 있는 경북대학교병원에 주차장으로 빌려준다는 것 아닙니까? 구 산격청사에도 굉장히 많은 실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활용하려고 노력만 한다면 얼마든지 대구권에 있는 공간도 우리 청년센터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공간 부족 또는 우리 청년정책과에서 내부적인, 내밀한 그들이 일할 수 있는 환경과” — 경상북도의회 202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