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석영 의원 재산공개·부동산
2주택 · 순자산 26.6억원 · 2026년 공개
재산 구성
- 부동산 14.9억 (15건)
- 유동자산 3.8억 (4건)
- 가상자산 0억 (0건)
- 기타 0.2억 (3건)
- 채무 0.1억 (1건)
보유 부동산
- 포항시 유강리 328번지 4,098.00㎡ 4098㎡ (본인, 5.2억)
- 포항시 자명리 746-4번지 281.00㎡ 281㎡ (본인, 0.7억)
- 포항시 자명리 747-12번지 3.00㎡ 3㎡ (본인, 0억)
- 포항시 자명리 747-3번지 740.00㎡ 740㎡ (본인, 1.7억)
- 포항시 자명리 747-5번지 78.00㎡ 78㎡ (본인, 0.3억)
- 포항시 자명리 747-6번지 100.00㎡ 100㎡ (본인, 0.2억)
- 포항시 자명리 747-7번지 26.00㎡ 26㎡ (본인, 0.1억)
- 포항시 자명리 748-1번지 139.00㎡ 139㎡ (본인, 0.3억)
- 포항시 자명리 산 52-2번지 200.00㎡ 200㎡ (본인, 0.1억)
- 포항시 유강리 유강코아루2단지 42.5㎡ (본인, 1.9억)
- 포항시 자명리 99.9㎡ (본인, 0.8억)
- 포항시 자명리 77.4㎡ (본인, 0.1억)
- 포항시 유강리 유강코아루2단지 42.5㎡ (배우자, 1.9억)
- 포항시 대련리 포항펜타시티 대방엘리움 퍼스티지II 42.5㎡ (차남, 1.8억)
부동산 정책 방향
서석영 의원(경상북도의회)은 정부의 농지전수조사가 수도권 부동산 투기 억제라는 취지에는 공감하나, 이를 영양·청송 등 투기와 무관한 산골 농촌에까지 일률 적용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비판했다. 고령 농가가 은퇴 후 농지를 팔아 노후·병원비에 쓰고 자녀에게 물려줘야 하는데 이런 조사가 농지 매각을 어렵게 해 농촌을 더 어렵게 만든다는 입장이다. 즉 투기 규제 자체를 부정하기보다 지역 실정을 고려하지 않은 규제의 획일적 확대에 반대하는 방향을 보인다.
부동산 관련 발언 1건
- “도 팔리지 않고 고령농가들이 이제 은퇴를 하고 농토를 팔아서 자식들한테 좀 물려주고 말년에, 노후에 병원비도 쓰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지금 정부에서 하는 것은 자꾸 농촌을 점점 못살게 만들고 있단 말입니다. 그렇죠? 사실 농지전수조사는 서울 인근의, 수도권의 부동산 투기를 막자고 하는 취지인데 전혀 맞지 않는 영양이라든지 청송이라든지 두메산골 같은 데 이것 전수조사를 해서 뭘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생각나는 대로 얘기해 봐요, 우리 국장님.” — 경상북도의회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