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오 광역의원 재산공개·부동산
국민의힘 · 무주택 · 순자산 25억원 · 2026년 공개
재산 구성
- 부동산 16.3억 (7건)
- 유동자산 1.4억 (2건)
- 가상자산 0억 (0건)
- 기타 0.1억 (3건)
- 채무 5.3억 (5건)
보유 부동산
- 안동시 918-7번지 1,058.00㎡ 중 424.00㎡ 424㎡ (본인, 1.5억)
- 안동시 918-7번지 1,058.00㎡ 중 424.00㎡ 424㎡ (배우자, 1.5억)
- 영천시 1030번지 109.00㎡ 109㎡ (배우자, 0.1억)
- 영천시 1092번지 1,388.00㎡ 1388㎡ (배우자, 1억)
- 영천시 대지 382.00㎡ 382㎡ (배우자, 7억)
- 영천시 대지 435.00㎡ 중 217.50㎡ 217.5㎡ (배우자, 5.3억)
부동산 정책 방향
윤승오 광역의원(경상북도)은 부동산을 지역 불균형 관점에서 언급했다. 수도권(서울·경기)만 집값이 오르고 지방은 집값이 내리는 현상을 두고, 지방은 성장의 열매를 누리지 못한 채 수도권만의 자산 상승 '잔치'가 벌어진다고 지적했다. 다만 이는 지방 활성화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배경 언급으로, 특정 부동산 정책(규제 강화·완화 등)에 대한 명확한 방향 제시는 발언에 나타나지 않는다.
부동산 관련 발언 2건
- “냐 하는 대안만 있으면 안 하고 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안 할 수가 없는 그런 입장에서 우리가 이렇게라도 해 봐야지 우리 지방이 살 수 있는 것 아니냐? 그래서 성장의 열매가 우리 지역에는 소위 없어요. 수도권이 다 가져가고. 그래서 예를 들어서 여기는 집값도 내리고 경기도·서울에는 집값도 올라가고. 그러면 그게 부가적으로 오르는 것이거든요. 그것은 자기도 모르게 올라가 있고. 그다음에 우리 지방도 다 같이 올랐을 때는 오르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인플레이션 현상이거든요. 그런데 지방은 안 오르고 거기만 오르니까 그 사람만의 잔치라는 말이야. 그 부분들에 있어서 현 정부도 충분히 읽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 지방이 살아야 된다. 지방이 아까 했지만 일자리” — 경상북도의회 2026-01-29
- “냐? 이 대안만 있으면 안 하고 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안 할 수가 없는 그런 입장에서 우리가 이렇게라도 해 봐야지 우리 지방이 살 수 있는 것 아니냐? 그래서 성장의 열매가 우리 지역에는 소위 없어요. 수도권이 다 가져가고. 그래서 예를 들어서 여기는 집값도 내리고 경기도·서울에는 집값도 올라가고. 그러면 그게 부가적으로 오르는 것이거든요. 그것은 자기도 모르게 올라가 있고. 그다음에 우리 지방도 다 같이 올랐을 때는 오르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인플레이션 현상이거든요. 그런데 지방은 안 오르고 거기만 오르니까 그 사람만의 잔치라는 말이야. 그 부분들에 있어서 현 정부도 충분히 읽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 지방이 살아야 된다. 지방이 아까 했지만 일자리” — 경상북도의회 202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