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국 국회의원 재산공개·부동산
국민의힘 · 1주택 · 순자산 19.3억원 · 2025년 공개
재산 구성
- 부동산 13.9억 (5건)
- 유동자산 5.3억 (6건)
- 가상자산 0억 (1건)
- 기타 0.1억 (1건)
- 채무 1.7억 (1건)
보유 부동산
- 진주시 용아리 산 136-22번지 848.00㎡ 848㎡ (본인, 1.3억)
- 진주시 진주센트럴자이 84.5㎡ (본인, 2.1억)
- 영등포구 당산센트럴아이파크 (본인, 0억)
- 진주시 한보프라자 214.3㎡ (본인, 0.1억)
- 마포구 신촌숲아이파크 84.9㎡ (본인, 10.5억)
부동산 정책 방향
주로 전세자금·전세보증금반환 대출과 전세사기 문제에 대해 발언해 왔으며, 전세대출 규제가 서민 금융 접근성을 해친다는 인식과 함께 임대차 3법 등 전 정부 주택정책을 전세사기의 원인으로 지목하는 견해를 밝혀 왔다.
부동산 거래신고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고, 주택임대차보호법·전세사기피해자지원특별법·민간임대주택법 등에 공동발의했다. 발언으로는 전세대출 규제가 서민 금융 접근성을 해친다는 인식을 밝혀 왔다.
부동산 관련 발언 47건
- “이재명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공공기관을 지방으로 옮겨 놨는데 정작 서울로 가는 전세버스를 운영하면 지역 안착 효과가 없다고 발언했어요. 그리고 5일 만에 국토교통부는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수도권 전세 통근버스 운영을 중단하는 공문을 발송했어요. 이건 아주 잘한 거라고 봅니다,…” — 정무위원회 2026-02-23
- “잠깐, 지금 세종시 공무원들 주말 전세버스 문제를 가지고도 질타를 받고 있는데 경인사 이사장은 관용차량하고 KTX 타고 서울의 볼일 보고 있어요.” — 정무위원회 2026-02-23
- “여러분, 우리 서민들에게 필요한 것은 은행법을 제정한 금리 통제가 아닙니다. 바로 우리 서민들이 쉽게 갈 수 있는 금융 접근성입니다. 저도 국회의원 4년마다 전세대출을 내고 있습니다. 지금도 대출을 내서 금리를 갚고 있습니다. 그 접근성을 무너뜨리는 법을 서민을 위한 법이라고 부르는 것은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이 개정안은 대한민국의 금융의 신뢰도에도 심각…” — 국회본회의 2025-12-11
- “그런데 본 위원이 확인해 보니까, 지난 6년간 전세자금대출 용도 외 유용 적발 건수가 몇 건인지 아시지요? 오늘 언론에도 나오고 했는데. 뒤에 상임이사님들이 보고를 좀 드렸나?” — 정무위원회 2025-10-23
- “사장님, 보증목적물에 거주할 의사 없이 허위의 소득 또는 임대차계약 서류 등을 제출해서 전세자금대출을 실행할 경우 이것을 전세자금대출 용도 외 유용이라고 하더라고요. 맞지요?” — 정무위원회 2025-10-23
- “그런데 재미있는 게, 흥미로운 게 뭐냐면 전세자금 용도 외 유용 적발을 연도로 보니까 2021년도에 1건이에요. 그런데 올해 25년도에 100건 중에 99건이야. 올해 25년도에 적발, 이 연도에 99%나 집중돼 있더라고. 그렇지요?” — 정무위원회 2025-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