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애 국회의원 재산공개·부동산
국민의힘 · 1주택 · 순자산 34.2억원 · 2025년 공개
재산 구성
- 부동산 17억 (6건)
- 유동자산 11.7억 (6건)
- 가상자산 0억 (0건)
- 기타 0.7억 (3건)
- 채무 3.6억 (4건)
보유 부동산
- 영등포구 더하우스소호 (본인, 0억)
- 해운대구 지하~4층 대지 253.70㎡ 253.7㎡ (본인, 9.5억)
- 해운대구 아시아선수촌아파트 118.7㎡ (본인, 7.4억)
- 해운대구 5층 (본인, 0억)
- 해운대구 4층 149.2㎡ (본인, 0.1억)
부동산 정책 방향
주로 직전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와 공시가격 상승에 따른 세 부담을 비판하며, 1주택 실수요자의 세 부담 완화와 외국인 부동산 취득에 대한 상호주의 적용 방향을 언급해 왔다.
빈집정비특례법·공동주택관리법·부동산 거래신고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고, 주택법·주택임대차보호법·공공주택 특별법·전세사기피해자지원특별법 등에 공동발의했다. 발언으로는 공시가격 상승에 따른 1주택 실수요자 세 부담 완화와 외국인 부동산 취득 상호주의 적용을 언급해 왔다.
부동산 관련 발언 19건
- “체납자 징수가 내국인, 대한민국 국민과 너무 달라요. 대한민국 국민이 건보료 체납하면 자동차·부동산·예금 압류합니까, 안 합니까?” — 보건복지위원회 2025-10-17
- “그래서 우리가 부동산도 지방선거 투표권도 건강보험도 상호주의 원칙을 적용하자. 상호주의는 각국이 처한 사정이 다르기 때문에 똑같이 하기는 어렵습니다. 유사한 정도로 하자는 겁니다. 그래서 건강보험도 그렇게 하자는 주장…” — 보건복지위원회 2025-10-17
- “상호주의를 건보도 하고 부동산 취득도, 지방선거 투표권에도 도입하자, 이 주장 하는 것이 혐중 정서를 자극하는 겁니까? 혐중을 조장하는 겁니까? 상호주의가 혐중 조장입니까, 장관님?” — 보건복지위원회 2025-10-14
- “그리고 도덕성 관련해서 아까 다른 위원님들도 질의를 하셨는데 아빠 돈으로 엄마 부동산을 구입했고 또 그것이 상당 부분…… '법꾸라지' 표현도 하셨고, 제가 그건 적당한지는 모르겠지만 탈법과 적법의 경계를 오락가락한 걸로 보여지고 상당히 유능하신 것 같아요.” — 법제사법위원회 2024-05-17
- “저도 아까 오전 1차 질의 때 따님이 엄마 명의의 부동산을 아빠 돈으로 매수를 하고 또 이후에 대학교 2학년생이 주택에서 혼자 살기 힘든데 부모랑 독립해서 혼자 성남시에 가서 재개발이 예정된 주택에서 살고 또 학교는 아까 서울의 강북구에 있었다 했습니까…” — 법제사법위원회 2024-05-17
- “선거용 공수표를 날린 것이고 이것이 바로 국민 갈라치기용 부동산 정치라고 보여집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2-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