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훈 국회의원 재산공개·부동산
국민의힘 · 2주택 · 순자산 19.1억원 · 2025년 공개
재산 구성
- 부동산 17.6억 (6건)
- 유동자산 4.8억 (7건)
- 가상자산 0억 (1건)
- 기타 0.4억 (4건)
- 채무 10.2억 (5건)
보유 부동산
- 수성구 한라아파트 132㎡ (본인, 2.5억)
- 서구 황제맨션 (본인, 0억)
- 서구 경총회관 3층 53.8㎡ (본인, 0.3억)
- 용산구 우성아파트 80.9㎡ (본인, 3억)
- 서구 황제맨션 131.5㎡ (본인, 3.9억)
- 안양시 초원대림아파트 59.7㎡ (장남, 7.9억)
부동산 정책 방향
주로 임대차 3법과 규제 중심 부동산정책에 대해 발언하며, 임대차보호 3법이 전세 물량 감소와 전세가 급등을 불렀다고 보고 규제 위주 정책이 시장을 왜곡한다는 입장을 반복해서 언급해 왔다. 공시가격 급등에 따른 종부세 부담과 공급 중심 해법도 강조해 왔다.
한국주택금융공사법·민간임대주택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고, 공동주택관리법·주택법·공공주택 특별법·부동산 가격공시법·빈집정비특례법·종합부동산세법 등에 폭넓게 공동발의했다. 발언으로는 임대차 3법이 전세 물량 감소·전세가 급등을 불렀다고 보고 규제 위주 정책 비판과 공급 중심 해법을 강조해 왔다.
부동산 관련 발언 96건
- “금리 규제는 바로 부동산 규제 실패의 반복이 될 소지가 큽니다. 부동산 규제의 실패는 금리 규제의 미래를 알려 주는 시금석이 되는 것입니다. 정부가 가격을 통제하면 시장 원리가 왜곡되고 결과는 더욱 큰 혼란으로 돌아옵니다…” — 국회본회의 2025-12-11
- “… 전임 회장이 친인척 관련 의심 대출 730억을 해 먹은 거지요. 그 외에 포함해서 2334억, KB·IBK·농협…… 그런데 IBK는 보니까 수법이 굉장히 조직적이더라고요. 퇴직 직원 남편이 차명 부동산업체를 운영하고 현직 직원 아내가 입행 동기하고 공모해서 부정 대출 서류를 작성해 가지고 거액을 횡령한 그런 사례입니다.” — 정무위원회 2025-10-27
- “…. 6·27 대출규제 대책이 발표가 됩니다. 그때부터 대출 갈아타기가 꽁꽁 막혔어요. 주택담보대출, 전세보증대출이 50%, 70% 이상 급감했습니다. 그나마 명맥을 유지하던 것도 10월 15일 날 부동산대책으로 이제는 대출 갈아타기 통로가 사실상 완전히 막혀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에요. 기존에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운영하던 IBK기업은행, 농협은행 이런 데서 전부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 — 정무위원회 2025-10-20
- “그런데 기업사냥꾼 사모펀드가 우리 국가기간산업을 인수하는 것은 저는 제도적으로 문제가 있다 이렇게 판단이 돼요. 고려아연은 부동산 자산이 별로 없고 기술이 주요 원천 자산입니다. 중국 자본을 포함한 해외자본을 펀드레이징한 MBK가 고려아연을 인수해서 매각하게 되는 그 과정에는, 필연코 국가핵심기술 유출로 이어질 수밖에 없어요…” — 정무위원회 2025-10-14
- “그래서 지금 악성 미분양 가구 전체 2만 1500가구 중 80%가 전부 지방에 산재해 있어요. 저번에 금융위의 부위원장하고 회의를 한번 했더니만 '그간에 건설사가 돈 많이 벌었는데 분양가 좀 깎아 주면 되지 않느냐. 또 가계부채 부실이 우려된다. 또 집값 상승이 우려된다' 그러는데 그것 현실하고 다릅니다. 지방에는 이미 마피라 그래서 분양가보다 마이너스 피로 ...” — 정무위원회 2025-02-18
- “국무조정실장님, 최근에 주택시장 동향을 보면 서울은 금년 4월 전체 수도권은 5월부터 주택가격 자체도 상승세로 오름폭이 확대 중입니다. 지방은 9개월째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전세도 수도권은 14개월째 전세가가 상승하고 지방은 8개월째 하락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보면 지방 비수도권에 지금 미분양 아파트 물량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 정무위원회 2024-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