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출 국회의원 재산공개·부동산
국민의힘 · 1주택 · 순자산 31.9억원 · 2025년 공개
재산 구성
- 부동산 14억 (3건)
- 유동자산 5.6억 (4건)
- 가상자산 0억 (0건)
- 기타 0.1억 (1건)
- 채무 0.7억 (1건)
보유 부동산
- 서초구 잠원훼미리아파트 84.9㎡ (본인, 13.1억)
- 진주시 들말대경아파트 59.6㎡ (본인, 0.7억)
- 진주시 2층 42㎡ (본인, 0.2억)
부동산 정책 방향
주로 부동산 세제와 집값·공급 정책, 종합부동산세에 대해 기재위 맥락에서 발언하며, 수요 억제·세제 강화 위주 대책에 대한 우려와 공급 확대 중심 개편, 청년·무주택자 진입 보호의 필요성을 언급해 왔다.
대표발의 부동산 법안은 없고, 재건축초과이익 환수법 폐지법률안과 주택도시기금법·전세사기 특별법·공공주택 특별법 등 규제완화·주거 관련 법안에 공동발의 위주로 참여했다.
부동산 관련 발언 56건
- “어제 제가 청문회 자리에서 마지막 질문을 뭐라고 그랬냐 하면 국적을 상실한 딸이 한국을 다니면서 어떤 불법 이익을 얻으려고 부동산 투기를 한다든지, 그게 당장 눈에 띄게 확인된 게 없는데 왜 그런 일을 하게 됐느냐 했을 때 마지막 답변이 거주 불분명이었습니다. 거주가 불분명해서 그 부분을 하다 보니까 불찰로 그런 실수를 하게…”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2026-04-17
- “…가족 간에, 모자 간에 충분히 사적으로는 있을 수 있는 일일 수도 있는데 이게 공적 영역으로 가면 엄격히 법적인 문제가 따르고 그에 대한 책임 문제가 따르거든요. 모친 아파트를 사서 모친에게는 그 전세를 주고 11년간 전세보증금은 한 푼도 안 올리고 그리고 작년부터는 모친께서 공짜로 살고 계시고 좀 뭔가 비상식적이에요.”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2026-04-15
- “이런 시장이 반응하는 것도 감안하고 해 가지고 그렇게 해야지요. 그냥 얼버무리고 정책을 순기능만 있는 것처럼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 집값 정책은 특히. 지금까지 부동산의 실패를 가져왔으면 그걸 충분히 감안해서…… 그런 부작용도 있고, 쉬우면 벌써 해결했겠지요. 쉽지 않은 문제잖아요. 그건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그런 것은 경제 당국 혼자서 ...”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2026-03-11
- “그리고 부동산 대책에 대해서 또 너무 안이하게 말씀을 하셨어요. 제가 다주택자가 내놓은 집은 누가 사냐 했더니 '그것 대출 6억 받으면 되고요', 그것 15억 기준이잖아요?”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2026-03-11
- “…정이 돼야 되는데 다주택자·임대사업자 물량이, 매물이 나왔습니다. 그거는 현실이 되고 있어요. 그렇지요? 그에 따라서 안정이 돼야 되는데 지금 저기 한번 보세요. 지금 서울 주요 외곽 단지 매물에 전세가 제로로 있는 단지들이 이렇게 등장하기 시작해요. 매물이 전세 소멸이지요.”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2026-03-11
- “8. 지금은 175억 부자인데 말이지요, 80평 전세 아파트 살다가 아들과 사이가 깨졌다는 며느리가 살고 있는 25평 전세 아파트로 이사를 가요. 그런데 그 며느리는 집 내주고 다른 곳으로 이사 가요.”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2026-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