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배 국회의원 재산공개·부동산
더불어민주당 · 무주택 · 순자산 21.2억원 · 2025년 공개
재산 구성
- 부동산 10.2억 (3건)
- 유동자산 9.5억 (8건)
- 가상자산 0억 (0건)
- 기타 0.2억 (1건)
- 채무 0억 (0건)
보유 부동산
- 창원시 산 190-13번지 3,306.00㎡중 1,323.00㎡ 1323㎡ (모, 0.3억)
- 양천구 한신청구아파트 103.2㎡ (본인, 7.5억)
- 해운대구 두산2차아파트 74㎡ (모, 2.4억)
부동산 정책 방향
환경노동위·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 활동 중심으로 부동산 발언은 다주택자 정책 배제 확인, 재건축 토양정화 부담 등 단편적이며, 일관된 부동산 정책 방향은 확인되지 않는다.
주택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고, 공공주택 특별법·종합부동산세법·민간임대주택 특별법·부동산감독원 설치법안 등에는 공동발의로 참여했다.
부동산 관련 발언 4건
- “장관님, 최근에 이재명 대통령께서 부동산정책 수립 과정에서 다주택자를 배제하라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해상충이 있을 여지를 아예 없애라 이런 말씀이시지요.”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2026-03-25
- “또 역삼동 대유타워는 2015년에 박영우 회장과 배우자 한유진, 장녀 박은희가 계열사로부터 사들인 가족 소유의 부동산입니다. 올해 7월 670억 원에 신성산업으로 매각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역시 체불임금 변제에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매각 시점에는 근저당 설정도 없었습니다. 동 자금들은 위니아 3사 체불임금 변제…” — 환경노동위원회 2024-10-25
- “증여세 650만 원 낸 걸로 되어 있는데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비상장법인의 경우에는 장부가액 그리고 기준시가 둘 중에 어느 것을 기준 삼아야 되는지 알고 계시지요?” — 환경노동위원회 2024-07-22
- “최근 서울의 한 재건축 부지에서는 불소 정화 때문에 조합원당 4000만 원을 더 부담하는 일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최근 5년간 불소 관련 토양정화비용은 수도권에서만 5853억 원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사실 토양…” — 환경노동위원회 2024-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