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영 국회의원 재산공개·부동산
국민의힘 · 1주택 · 순자산 77억원 · 2025년 공개
재산 구성
- 부동산 51.4억 (21건)
- 유동자산 12.5억 (5건)
- 가상자산 0억 (0건)
- 기타 1.2억 (5건)
- 채무 12.5억 (3건)
보유 부동산
- 거제시 옥산리 산 43-2번지 111,867.00㎡중 37,289.00㎡ 37289㎡ (본인, 0.7억)
- 미추홀구 50-38번지 31.60㎡ 31.6㎡ (본인, 0.4억)
- 미추홀구 50-48번지 169.70㎡ 169.7㎡ (본인, 2.2억)
- 미추홀구 50-9번지 173.90㎡ 173.9㎡ (본인, 3.8억)
- 무안군 송현리 산 80번지 32,926.00㎡ 중13,224.00㎡ 13224㎡ (본인, 0.3억)
- 영등포구 대지 0.00㎡ 중 7.14㎡ 7.1㎡ (본인, 1.3억)
- 영등포구 대지 11.11㎡ 11.1㎡ (본인, 2.1억)
- 영등포구 대지 7.56㎡ 7.6㎡ (본인, 1.4억)
- 영등포구 대지 11.30㎡ 11.3㎡ (본인, 2.1억)
- 영등포구 대지 0.00㎡ 중 6.04㎡ 6㎡ (본인, 1.1억)
- 영등포구 대지 10.98㎡ 11㎡ (본인, 2억)
- 영등포구 대지 15.21㎡ 15.2㎡ (본인, 3.3억)
- 영등포구 대지 14.10㎡ 14.1㎡ (본인, 2.6억)
- 영등포구 대지 14.28㎡ 14.3㎡ (본인, 2.6억)
- 영등포구 대지 28.38㎡ 28.4㎡ (본인, 5.3억)
- 영등포구 시범 118.1㎡ (본인, 16.7억)
- 중구 운서sk뷰 스카이시티 (본인, 0억)
- 중구 2층 91.2㎡ (본인, 0.1억)
- 영등포구 영등포구 대지 1.88㎡ 15.8㎡ (배우자, 0.4억)
- 부천시 힐스테이트 중동 (배우자, 0억)
- 중구 운서 SK VIEW Skycity 85㎡ (배우자, 3억)
부동산 정책 방향
이재명·문재인 정부 대출 규제·임대차3법이 전세 품귀·월세 폭등·전세사기를 유발했다고 일관되게 비판하고, 종부세·양도세 부담 완화와 공급·거래 활성화를 주장한다.
주택임대차보호법·주택법·부동산 거래신고법 일부개정법률안과 공동주택 층간소음 예방·관리법안을 대표발의했고, 부동산 거래신고법·민간임대주택 특별법 개정안 등에는 공동발의로 참여했다.
부동산 관련 발언 71건
- “그런데 결국 어떻게 됐습니까? 전월세가 폭등하고 전세 품귀하고 그리고 가격 이중제가 생기고 매물 잠김 현상이 생기고 더군다나 그걸로 말미암아서 깡통전세가 생겼습니다. 전세사기가 창궐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지난 2년 동안 전세사기 해결하려고 얼마나…” — 국토교통위원회 2026-04-30
- “행정구가 신설되면 관공서나 여러 시스템을 갖춰야 되는데 복지·행정 시스템 때문에 그렇습니다. 기초생활수급비라든지 부동산등기라든지 하수구 관리, 긴급상황 시 대처를 하는 이런 기본 행정망 그리고 기본 안전망을 갖추는 게 저는 민생안정의 한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행안부장관님은?”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6-04-08
- “대중교통비 877억 원이라든지 해외인프라시장 개척이라든지 건설산업정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 이런 것은 다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전세사기피해자 최소지원금 같은 경우에는 꼭 필요한 비용이라고 생각하지만 지난번 예산이라든지 아까 수석전문위원이 얘기했듯이 논의 중인데 총량 중에 이것으로 다른 것을 대체해야 되는데 이게 꼭 필수불가결한…” — 국토교통위원회 2026-04-02
- “그리고 월세지수도 가파른 상승을 하고 있는데 서울의 경우 25년 1월 대비 5.6%가 상승해서 전세가격지수 상승률 4.8%를 넘어섰고 전세 물건 부족으로 인해 세입자들이 전부 월세시장으로 다 몰리고 있고요. 서울은 그런데 지방의 경우에도 매매가 하락은 하는데 대조적으로 월세는 오히려 1.9% 올…” — 국토교통위원회 2026-04-01
- “지금 이 정부의 정책이 강남 3구하고 용산 등의 부동산값 잡겠다고 시작한 거지 않습니까?” — 국토교통위원회 2025-12-10
- “제가 예결위를 하다 보니까 좀 답답함을 느낍니다. 사실 지금 부동산 대출 규제로 인해서 전세가 씨가 마르고 월세가 폭등하고 젊은이들이 어려움에 빠져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까 금융위 부위원장은 빚투 해서 주식 사라고 그러지 않나.”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5-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