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국회의원 재산공개·부동산
국민의힘 · 무주택 · 순자산 1372억원 · 2025년 공개
재산 구성
- 부동산 36.1억 (6건)
- 유동자산 1340.1억 (12건)
- 가상자산 0억 (0건)
- 기타 0.5억 (4건)
- 채무 8.7억 (1건)
보유 부동산
- 해운대구 964-1번지 0.00㎡ 중 0.00㎡ (총면적 119.00㎡ 감소, 지분면적 39.67㎡ 감소) (모, 0억)
- 해운대구 965-1번지 0.00㎡ 중 0.00㎡ (총면적 98.00㎡ 감소, 지분면적 32.67㎡ 감소) (모, 0억)
- 성남시 알파리움1단지 142013㎡ (본인, 19억)
- 성남시 분당메트로 3층 120.2㎡ (본인, 0.3억)
- 해운대구 해운대자이 1단지 120.4㎡ (모, 9.1억)
- 송파구 올림픽훼밀리타운 84.8㎡ (모, 7.7억)
부동산 정책 방향
제공된 부동산 발췌발언이 적고 시기가 오래되었으며, 무주택 서민 주거복지 강화와 저금리에 따른 부동산 버블 경계를 언급한 정도로 일관된 방향성은 제한적이다.
대표발의는 없고, 주택법·주택임대차보호법·공공주택 특별법·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 특례법·부동산 거래신고법·고령자돌봄주택 특별법 등을 공동발의 위주로 참여했다.
부동산 관련 발언 3건
- “다음으로 내수 절벽입니다. 작년 말로 가계부채는 1300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GDP 대비 OECD 국가 최고 수준입니다. 빚이 많으니 소비 여력이 없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합니다. 전세가 월세로 바뀌면서 특히 아파트 앞 상가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 국회본회의 2017-02-06
- “이런 상황에서 기준금리 인하로 시중자금이 부동산 쪽으로 지나치게 몰려들 가능성도 경계해야 합니다. 벌써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최저금리가 부동산 버블의 촉매제가 돼서 훗날 커다란 부작용을 낳아서 우리 후세대에게 큰 짐을 지울 수 있습니다.” — 국회본회의 2016-06-22
- “... 제정을 추진하겠습니다. 셋째, 주택에 대한 정책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대한민국 100가구 중 46가구가 남의 집에 살고 있습니다. 박근혜정부는 대선 때 약속한 주거복지는 팽개치고 부동산시장을 정상화한다는 명분으로 소형주택 의무공급 폐지 등 무주택 서민 내집마련에 역행하는 규제완화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새정치연합은 자가에서 전세로, 전세에서 월세로의 악순환을 끊기 위해 소형주택 …” — 국회본회의 2014-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