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규 의원 재산공개·부동산
3주택 · 순자산 24.8억원 · 2026년 공개
재산 구성
- 부동산 12.6억 (13건)
- 유동자산 9.1억 (8건)
- 가상자산 0억 (2건)
- 기타 0.3억 (3건)
- 채무 4.2억 (5건)
보유 부동산
- 창녕군 목단리 311번지 1,607.00㎡ 중 401.00㎡ 401㎡ (본인, 0.1억)
- 달성군 본리리 산 128번지 4,806.00㎡ 4806㎡ (본인, 0.1억)
- 달성군 본리리 산 128-4번지 31.00㎡ 31㎡ (본인, 0억)
- 달성군 중리 128-1번지 251.00㎡ 251㎡ (본인, 1.5억)
- 달성군 김흥리 산 120번지 5,157.00㎡ 5157㎡ (본인, 0.1억)
- 고령군 부리 555-5번지 1,322.00㎡ 1322㎡ (배우자, 0.6억)
- 고령군 부리 555-6번지 668.00㎡ 668㎡ (배우자, 0.3억)
- 달서구 우방드림시티 42.4㎡ (본인, 1억)
- 달서구 상인역이편한세상 44.2㎡ (본인, 1.4억)
- 달성군 중리 99.6㎡ (본인, 1.2억)
- 달서구 우방드림시티 42.4㎡ (배우자, 1억)
- 달서구 상인역이편한세상 88.4㎡ (배우자, 2.8억)
- 수성구 대지 38.49㎡ 38.5㎡ (배우자, 2.6억)
부동산 정책 방향
대구광역시의회 김원규 의원의 부동산 관련 발언은 인사교류 제도의 주거지원 규정 개정을 심의하는 과정에서 나온 단 1건뿐이다. 여기서 '부동산'은 현지 부동산 여건 반영을 위해 구체적 면적 기준을 삭제하려는 조례 취지에 대한 부수적 언급이며, 김 의원은 면적 기준 삭제 시 주거지원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담보할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는 부동산 정책 자체에 대한 입장이라기보다 행정 규정의 유연성과 투명성 사이의 균형을 묻는 질의 성격으로, 부동산 정책 방향은 드러나지 않는다.
부동산 관련 발언 1건
- “김원규 위원 그런데 이게 보니까 취지가 인사교류 제도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서 급변하는 현지 부동산 여건을 반영하는 등 유연성을 보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되면 구체적인 면적을 삭제하는 이유가 있을 것이고 삭제 이후에 주거지원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담보할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너무 이렇게 열어놓게 되면은.” — 대구광역시의회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