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병문 의원 재산공개·부동산
4주택 · 순자산 40.4억원 · 2026년 공개
재산 구성
- 부동산 23.2억 (9건)
- 유동자산 10.9억 (3건)
- 가상자산 0억 (0건)
- 기타 0.1억 (2건)
- 채무 5.7억 (5건)
보유 부동산
- 구미시 적림리 186-9번지 330.00㎡ 중 165.00㎡ 165㎡ (본인, 0.6억)
- 구미시 적림리 186-9번지 330.00㎡ 중 165.00㎡ 165㎡ (배우자, 0.6억)
- 북구 대지 246.20㎡ 246.2㎡ (본인, 9억)
- 창녕군 대동리 대지 1,296.00㎡ 1296㎡ (본인, 1.7억)
- 마포구 대지 38.72㎡ 38.7㎡ (본인, 2.1억)
- 구미시 적림리 대지 330.00㎡ 중 165.00㎡ 165㎡ (본인, 0.8억)
- 구미시 적림리 대지 330.00㎡ 중 165.00㎡ 165㎡ (배우자, 0.8억)
- 동구 해링턴플레이스동대구아파트 113.2㎡ (배우자, 5.3억)
부동산 정책 방향
하병문 대구광역시의원의 발언에서 부동산은 정책 대상이 아니라 배경 근거로만 등장한다. 대구운전면허시험장 이전 관련 질의에서 '대구 부동산 시장의 불안정' 때문에 기부대양여 방식에 제약이 있을 것이라며, 국유지인 만큼 광주 사례처럼 국가재정사업 방식으로의 전환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부동산 규제·공급·세제 등 정책 방향에 대한 입장은 발언에 나타나지 않으며, 부동산 언급은 사업 방식 판단을 위한 시장 상황 참조에 그친다.
부동산 관련 발언 1건
- “어 현재는 용역이 중지된 상태입니다. 이와 대조적으로 광주광역시는 2020년 국정감사에서 광주운전면허시험장 이전의 당위성이 제기된 후 국비 328억 원을 투입하여 2027년 이전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한편 대구운전면허시험장 이전을 위한 기부대양여 방식은 대구 부동산 시장의 불안정으로 많은 제약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해당 부지가 경찰청 소유의 국유지인 만큼 기부대양여 방식의 어려움이 지속된다면 광주처럼 국가재정사업 방식으로의 전환을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시장권한대행님! 면허시험장 이전은 대구시의 미래 발전과 시민의 안전, 편리한 삶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따라서 대구시청, 경찰청, 도로교통공단은 면허시험장의 이전을 위한 법적, 행정적 협의를 완” — 대구광역시의회 2025-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