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활섭 의원 재산공개·부동산
1주택 · 순자산 5.2억원 · 2026년 공개
재산 구성
- 부동산 3.8억 (4건)
- 유동자산 2.4억 (7건)
- 가상자산 0억 (0건)
- 기타 2.2억 (4건)
- 채무 5.4억 (3건)
보유 부동산
- 청주시 중척리 462-7번지 2,063.00㎡ 2063㎡ (배우자, 1.3억)
- 대덕구 동일스위트 리버스카이 1단지 38.5㎡ (본인, 1.2억)
- 대덕구 대지 660.00㎡ 660㎡ (배우자, 0.1억)
- 대덕구 동일스위트 리버스카이 1단지 38.6㎡ (배우자, 1.2억)
부동산 정책 방향
송활섭 대전광역시의원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그린벨트 해제 개발에 비판적·신중한 입장을 보인다. 그린벨트를 해제해 산단을 조성했으나 생산유발효과나 입주기업 수요가 과다 선정되고 분양·입주가 부진해 결과적으로 그린벨트만 훼손된다고 지적한다. 또한 예비타당성·보상 등 사업 추진 일정이 2035년 이후로 미뤄지는 등 계획이 허울뿐이라며 실현 가능성을 우려한다.
부동산 관련 발언 2건
- “송활섭 위원 그래요. 잘 알겠습니다. 그렇습니다, 대전에 크고 작은 산단 또 국가산단 이렇게 많이 조성하고 있고 또 그린벨트를 해제해서 진행되고 있는 부분이 많이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작년에 그 문제점이 지적됐지 않습니까? 생산 유발 효과 또 기업의 수요가, 입주 기업이 많다고 했는데 과다 선정됐다는 얘기예요. 평촌산단 같은 경우도 그린벨트를 방만하게, 공무원들이 화가는 아닌데 그림을 잘 그려놓고서는 이런저런 이유로 안 돼, 분양이 안 돼, 결과적으로는 그린벨트만 훼손되고 그런 부분이 없지 않아 많이 있어요. 그래서” — 대전광역시의회 2026-01-27
- “송활섭 위원 예비타당성도 보니까 추진계획이 하반기, 또 그린벨트 해제 부분도, 안산산단도 그린벨트 해제 문제 때문에 굉장히 이런저런 이유로 지금 고난을 겪고 있는데 이뿐만 아니라 이 부분도 아직도, 계획상은 돼 있는데 결과적으로는 보상까지 진행하려면 2035년 이후나, 과연 이게 허울뿐인가, 진짜 이게 참 안타까운 현실이에요. 우리는 금방, 상임위 때에 나노·반도체 관련돼서 계속적으로 금방 될 것처럼 하고 유성구에 계신 분들도 괜히 이런 고무적인 생각했는데, 그렇” — 대전광역시의회 202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