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호 의원 재산공개·부동산
무주택 · 순자산 64.2억원 · 2026년 공개
재산 구성
- 부동산 18.6억 (5건)
- 유동자산 50.5억 (8건)
- 가상자산 0억 (0건)
- 기타 0.7억 (2건)
- 채무 12.2억 (8건)
보유 부동산
- 부산진구 대원2단지 66.2㎡ (모, 3억)
부동산 정책 방향
강철호 부산광역시의회 의원은 항만 재개발을 도시의 미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전략으로 규정하며, 바르셀로나·요코하마의 항만 재생 사례를 성공 모델로 제시했다. 특히 부산 북항 랜드마크 부지 개발이 "검토 중"이라는 이유로 지연되고 있다며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전반적으로 항만·도심 개발 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추진(개발 촉진) 입장을 보인다.
부동산 관련 발언 1건
- “미래를 다시 설계하고 있습니다. 낡은 항만 공간을 관광과 문화, 스포츠가 결합된 도시의 상징적인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스페인의 바르셀로나는 항만 재생을 통해 세계적인 해양 관광도시로 도약했고, 일본 요코하마 역시 항만 재개발을 통해 관광과 문화, 상업이 어우러진 도시의 대표 명소를 만들어 냈습니다. 이처럼 항만 재개발은 이제 도시의 미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전략입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 제2의 도시 세계적인 항만도시 부산의 현실은 어떻습니까? 부산의 심장이라 할 북항 랜드마크 부지는 여전히 검토 중이라는 말 속에서 시간만 흘러가고 있습니다. 2024년 12월 부산시는 북항 랜드마크 개발 계획을 발표하며 2026년 상반기” — 부산광역시의회 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