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권 의원 재산공개·부동산
2주택 · 순자산 64.4억원 · 2026년 공개
재산 구성
- 부동산 35.1억 (6건)
- 유동자산 15억 (2건)
- 가상자산 0억 (0건)
- 기타 0.7억 (15건)
- 채무 4.8억 (3건)
보유 부동산
- 창녕군 풍조리 154-7번지 4,409.00㎡ 4409㎡ (본인, 1억)
- 창녕군 풍조리 37번지 807.00㎡ 807㎡ (본인, 0.2억)
- 연제구 거제 유림노르웨이숲 123.7㎡ (본인, 5억)
- 김해시 대지 716.82㎡ 716.8㎡ (본인, 13.4억)
- 연제구 대지 638.40㎡ 638.4㎡ (본인, 15.5억)
- 창녕군 풍조리 43㎡ (본인, 0억)
부동산 정책 방향
부산광역시의회 안재권 의원은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활성화와 전세사기 피해 방지에 관심을 집중한다. 재개발·재건축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통합심의, 조례 정비, 시·구 비용 분담(예: 5대5)을 명확히 하고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며, 정부의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이 수도권에 편중되고 지방(부산)에는 혜택이 없다는 점을 지적한다. 전세사기와 관련해서는 역세권 상업지역의 과도한 용적률 완화가 개발업자의 투기·사기를 유발할 수 있다며, 규제 완화에 앞서 피해 방지 대책을 먼저 세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부동산 관련 발언 24건
- “안재권 위원 배성택 주택건축국장님과 우리 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아마 주책건축국이 마지막인 것 같고 우리 대규모 군단들이 오셨는데 아마 답변을 잘하실 것으로 봐집니다. 저는 업무계획 43페이지 보면 주택시장 안정화 정책 추진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8페이지 보면 주택시장 안정화 정책 추진 제목이 있거든요, 한번 봐주시고요. 오늘 아침에 혹시 국제신문 보셨나요? 정부에서 서울, 인천 지역에 8,000호인가 8만 호인가, 우리 지방에는 전혀 혜택이 없고 중앙에만 그것을 하겠다 이렇게 되어 있던데, 서울 지역하고. 그 내용 알고 계시죠?” — 부산광역시의회 2026-01-30
- “안재권 위원 왜 제가 묻느냐 하면, 사실상 소규모라든지 재개발이나 재건축에 대해서 이게 법령을 모르는 사람들은 많이 있고 공공이 주도를 하게 되면 그게 좀 빨리 진행이 가능하다 이 이야기 아닙니까, 그죠?” — 부산광역시의회 2026-01-30
- “안재권 위원 그래서 이런 제도가 있으면 좀 더 활성화시켜 가지고 많은 주택 건설을 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지원해 줘야 된다 이런 내용인데, 재건축·재개발을 하면 제일 문제점 되는 게 법에 대한 상식을 모르고 또 그다음에 우리가 도시계획시설에 대한 내용도 잘 모르고 그래 되니까 여러 가지 힘이 들고 또 우리 시에서는 사실상, 이것 허가권은 누가 가지고 있노? 구청이 다 가지고 있잖아요, 허가권은. 건축허가권은 구청이 가지고 있고 다음에 구청에서는 자기들이 허가권을 가지고 허가를 내서 우리 시로 보내면 시에서는 통합심의 해야 되는데 여러 가지 그 심” — 부산광역시의회 2026-01-30
- “안재권 위원 아니, 어차피 구에서 그것 하는 게 아니고 그 해당 재개발이라든지 조합이 있을 것 아닙니까? 조합에서 그 돈을 내놔야 되는 것 아닌가요?” — 부산광역시의회 2026-01-30
- “안재권 위원 그러니까 그것은 명확하게 해야 될 게 뭐냐 하면 조례에도 여기 있는데 조례에는 어떻게 시행되어 있어요, 개정된 게? 주거환경정비 조례, 조례에서 그게 지금 되어 있는 것은 5 대 5, 시5 대 구5 이렇게 되어 있어요? 안 그러면 민간이 그러니까 재개발 조합에서 조합 측에서 5를 댈 수 있다 이래 되어 있는가?” — 부산광역시의회 2026-01-30
- “안재권 위원 그러면 보조할 수 있다 되어 있도록 하지 말고 차라리 지급해야 된다 이렇게 해야 되지. 그래 그게 답변이 애매하잖아요. 나중에 그것 가지고 그 문구 가지고 재개발하고, 어차피 재개발하게 되면 자기들은 돈이 들어갈 것 아닙니까? 들어가면 절반, 절반 내는 것 우리 시에서 보조해 주는 그것만 해도 굉장히 큰돈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그 조합 측하고 협의해 가지고 조례 개정을 하든지 해 가지고 해야 되는 것이지. 상위법은 어떻게 되어 있는데요? 그래 되어 있어요?” — 부산광역시의회 2026-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