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도석 의원 재산공개·부동산
4주택 · 순자산 14.8억원 · 2026년 공개
재산 구성
- 부동산 12억 (14건)
- 유동자산 4.8억 (5건)
- 가상자산 0억 (0건)
- 기타 0.3억 (3건)
- 채무 6.2억 (4건)
보유 부동산
- 고성군 효락리 743번지 1,250.00㎡ 1250㎡ (본인, 0.2억)
- 사천시 23-5번지 186.00㎡ 중 44.60㎡ 44.6㎡ (본인, 0억)
- 고성군 효락리 산 123-2번지 4,562.00㎡ 4562㎡ (본인, 0.4억)
- 고성군 효락리 748-1번지 304.00㎡ 304㎡ (본인, 0.1억)
- 청양군 신흥리 산 86-2번지 16,529.00㎡ 중 661.00㎡ 661㎡ (본인, 0억)
- 영천시 봉죽리 산 50-3번지 2,066.17㎡ 2066.2㎡ (배우자, 0.2억)
- 영천시 봉죽리 산 35번지 595.00㎡ 595㎡ (배우자, 0억)
- 영천시 봉죽리 산 57번지 99.00㎡ 99㎡ (배우자, 0억)
- 동구 대지 23.10㎡ 23.1㎡ (본인, 0.6억)
- 서구 대지 67.90㎡ 67.9㎡ (본인, 1.9억)
- 서구 동대맨션 15.6㎡ (본인, 0.4억)
- 서구 토성동 경동 리인타워 82.2㎡ (배우자, 3.5억)
부동산 정책 방향
부산광역시의회 최도석 의원의 발언에서 부동산과 직접 연관된 내용은 단편적이다. 한 발언에서는 시민 민원의 예시로 부동산·이미용·위생 관련 불법행위를 언급하며 특별사법경찰 기능 강화를 건의했을 뿐, 부동산 정책 자체에 대한 입장은 아니다. 다만 파크골프연습장 확대와 관련한 발언에서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 등 녹색환경 보전을 언급하며 그린벨트(GB) 훼손을 미래 세대를 위해 최소화해야 한다는 토지이용상 보전 지향을 드러냈다.
부동산 관련 발언 3건
- “이 기능이 제가 생각할 때는 이 사법경찰 기능뿐만 아니라 이 제대로 시민안전실에 고유업무를 발휘하려면 감사실 또 자치행정국입니까? 인사행정까지 예산실까지 연동해서 이렇게 시민안전을 같이 나가면 안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는데 문제는 시민들이 체감하는 부분이 부동산 뭐 예를 들어서 그런 그 외에도 이미용, 위생 이런 부분 불법 이런 게 많아요. 시의원들한테 민원을 제기하는 게 그래서 사법경찰 기능을 강화했으면 좋겠다는 건의를 드려봅니다. 특별사법경찰기능과, 특별사법경찰과 기능 확대를 할 수 있는 제도적 틀을 마련한다든지 적극 검토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면서 부탁드리고, 마지막으로 우리가 시민안전에 대해서 지금 주민센터에 가면 엄청난 홍보물이 있습니다. 안전 이” — 부산광역시의회 2026-01-30
- “세계 수준의 28%도 아닙니다. 우리 영역도 아니고 미래 지향적인 산업 분야에서 선점할 부분인데 정치적으로 큰 거어에 우리가 휩쓸리면 다른 해양산업을 놓칠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 우리 해양농수산국뿐만 아니라 부산시 전체 인사 사이클을 감안하면 인재개발원에 해양 관련, 정말 이 기본적인,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거 때문에 마이크를 잡았는데 어쨌든 해양농수산국장님 오늘 밖으로 평은 역대 국장님 중에서 가장 적극행정의 달인이고 또 그 부분 실제로 해양 관련 유관단체, 어떤 관계자들이 한결같이 이렇게 소통 잘 되는 국장이 없었다 할 정도로 정말 능동행정을 이끄시는데 하여튼 오늘 행정사무감사” — 부산광역시의회 2025-11-10
- “프연습장을 대폭적으로 급증했고 또 시에서도 정책적으로 건강한 부산 이런 차원에서 시장님 이 아마 집중적으로 파크골프연습장 확대하고 있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금정산국립공원 지정과 같이 녹색환경 우리 지구의 그 가치 어떤 그 가치의 소위 GB라든지 그린벨트 훼손을 최소화하는 게 우리 미래 세대를 위해서도 산소도시 부산을 위해서도 필요하다고 보는데 지금 파크골프연습장 어떤 수요가 너무나 급증하는 바람에 정말 우리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어린이, 어린 아이 소위 중간 세대들의 운동할 곳이 없을 정도로 족구장 하나 구할 데 없고 청년들의 농구장 하나 구하기 힘든데 온 여가 체육활동이 파크골프에 모두 집중되는 바람에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좀 건의드리고 싶은” — 부산광역시의회 2025-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