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호 의원 재산공개·부동산
무주택 · 순자산 1.2억원 · 2026년 공개
재산 구성
- 부동산 2.4억 (2건)
- 유동자산 0.6억 (1건)
- 가상자산 0억 (0건)
- 기타 0억 (3건)
- 채무 1.8억 (1건)
보유 부동산
- 서대문구 대지 701.50㎡ 701.5㎡ (본인, 2.4억)
부동산 정책 방향
문성호 의원의 발언은 노량진 차량기지 지하화 여부, 서부선·강북횡단선 등 교통 인프라 사업과 관련 재개발·주민 민원을 다루고 있어, 부동산 정책 자체에 대한 입장 표명이라기보다 교통 사업 진행 과정에서의 주민 소통·민원 대응 성격이 강하다. 재개발 구역 주민 및 부동산 커뮤니티의 반발을 전달하며 집행부에 적극적인 설명과 협조를 요청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규제 강화·완화 등 부동산 정책의 명확한 방향성은 드러나지 않는다.
부동산 관련 발언 3건
- “문성호 위원 시간관계상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노량진 차량기지 관련해서 지난번 임시회 때 제가 도시기반본부장님하고 말씀 들었을 때는 이상이 없다, 계획적으로는 문제가 없다고 했는데 이번 지방선거 때 느꼈는데 노량진의 재개발구역인가 거기서 저한테 항의 메일을 폭탄으로 보내서 ‘네가 뭔데 노량진에 그걸 놓는다고 왜 확답처럼 얘기를 하느냐?’ 그런 식으로 분란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요는 이겁니다. 노량진 차량기지 계획이 지금 있는 건물은 지상에 있는 건물인데 우리 차량기지는 지하로 들어가는 거죠?” — 서울특별시의회 2026-06-15
-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주민분들 중에는 원래 기존 건물이 지상에 있으니까 차량기지도 지상에 있지 않을까, 창동처럼 그렇게 오해하시는 것 같아서 나중에 이 문제를 해소할 때도 적극적으로 어필을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특히나 동작구청이라든가 아니면 거기 재개발 주민분들이 무슨 편의시설을 원한다고 했을 때, 물론 우리 교통실에서 관여할 문제는 아니지만 그렇게 협조 가능하다 내지는 많이 경청해 주시는 게 그래도 차량기지를, 이거 어떻게 보면 서부선에 대한 근본시설인데 여기에 대해서 발목을 잡히면 안 되겠구나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저 같은 경우도 나중에 해명을 많이 해 드렸는데 많은 분들이 지하로 가는 걸 모르고 계시더라고요. 의외였습니다. 저도 그래서 확인차” — 서울특별시의회 2026-06-15
- “문성호 위원 그리고 강북횡단선 하나 여쭙고 싶은데 역사 두 개 준 거 말씀 안 하는 게 낫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거든요. 보도자료에는 그게 나갔는데 그거 때문에 지금 부동산 커뮤니티나 강북횡단선 기다리던 시민추진연대에서는 난리가 났어요, 이것 때문에. 물론 다들 추리를 하시는 거죠. “야, 노선도를 보니까 마포구 쪽이 원래 계단형이었는데 이게 선형으로 바뀌었더라. 여기서 두 개가 사라진다!” 이러면서 난리가 났습니다. 그래서 마포구 주민들은 “왜 그걸 바꿨느냐!” 이런 식으로 나오는데 가급적이면, 어차피 역사 문제는 실시설계 때 확정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노선도 관련해서” — 서울특별시의회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