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석 의원 재산공개·부동산
1주택 · 순자산 18.4억원 · 2026년 공개
재산 구성
- 부동산 11.3억 (4건)
- 유동자산 6.5억 (7건)
- 가상자산 0억 (0건)
- 기타 0.6억 (2건)
- 채무 1.3억 (1건)
보유 부동산
- 영암군 화송리 751번지 535.00㎡ 535㎡ (본인, 0.1억)
- 영암군 화송리 766-6번지 1,440.00㎡ 1440㎡ (본인, 0.2억)
- 도봉구 신동아아파트 84.9㎡ (배우자, 6.3억)
- 김포시 풍경마을레미안한강2차 42.5㎡ (장남, 4.9억)
부동산 정책 방향
박석 서울특별시의원의 부동산 관련 발언은 단 한 건으로, 신속통합기획(신통) 지역과 재개발·재건축 사업에 관한 것이다. 오세훈 시장 낙선 시 사업이 중단된다는 악성 루머로 주민들이 불안해한다는 점을 짚으며, 지금까지 추진해 온 사업에 변동이 없는지 확인을 구하고 있다.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지속성·안정성에 관심을 보이나, 명확한 정책 방향(규제 강화/완화)을 제시하기보다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한 확인성 질의에 가깝다.
부동산 관련 발언 1건
- “박석 위원 아, 그래요? 그거에 대해서 잘 검토해 주시고요. 사실은 이번에 가장 힘들었던 게 우리 신통지역이나 재개발ㆍ재건축 중에 악성루머가 굉장히 많이 돌고 있었어요. 오세훈 시장이 가령 낙선했을 경우는 중단할 것이다, 뭐 할 거다, 굉장히 주민들은 또한 불안에 떨고 있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추진해 온 사업은 변동이 없겠죠?” — 서울특별시의회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