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빈 의원 재산공개·부동산
무주택 · 순자산 4.8억원 · 2026년 공개
재산 구성
- 부동산 3.6억 (1건)
- 유동자산 2.1억 (4건)
- 가상자산 0억 (1건)
- 기타 0.3억 (3건)
- 채무 1.2억 (1건)
보유 부동산
- 강북구 경남아너스빌 60㎡ (본인, 3.6억)
부동산 정책 방향
서울특별시의회 박수빈 의원의 부동산 관련 발언은 단편적이다. 취득세 부과와 관련한 부동산 자문위원회의 전문성 부족 문제를 매년 반복 지적했다고 밝히며 행정·세정 운영을 감시·비판하는 입장을 보였으나, 세제나 재건축에 대한 정책 방향(강화/완화)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지는 않았다. 재건축은 오세훈 시장 당선인사 연설을 비판하는 맥락에서 인용어로만 언급되어, 본인의 부동산 정책 입장으로 볼 수 있는 발언은 확인되지 않는다.
부동산 관련 발언 2건
- “박수빈 위원 사실 취득세랑, 그러니까 취득세 관련해서 우리가 부동산에 대해서 일부러 전문가들 자문을 구하고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작년에도 그랬고 지지난해에도 그랬고 매년 제가 지적을 드리는 게 자문위원회 전문성이나 뭐 이런 것들 문제가 있는 거 아니냐고 지적을 드렸었잖아요. 개선이 됐는데 이렇게 된 겁니까?” — 서울특별시의회 2026-06-16
- “한 비판마저도 비난이라고 왜곡하고 본인 선거운동 영상에 활용하며 본인의 속 좁음을 전면에 드러냈습니다. 이런 오세훈 시장의 좁쌀 행정 앞으로 4년 동안은 부디 개선되길 기원합니다. 오세훈 시장의 당선인사 연설문 아주 잘 보았습니다. 청년, 서민, 맞벌이부부, 재건축지역 주민들, 소상공인들, 어르신들의 승리라 호명했지만 이번 선거는 오세훈 시장이 제기한 문제들을 해결할 적임자가 오세훈 시장은 아니라고 생각한 절반의 서울시민들의 패배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결코 오세훈 시장은 이번 선거 결과를 두고 위대한 승리라면서 벌써부터 오만함을 드러낼 때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태원 참사가 발생했을 때부터 시장의 관심이 서울시에서 가장 큰 자원이라고 강조드렸습니다. 기억하실” — 서울특별시의회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