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재산공개·부동산
국민의힘 · 1주택 · 순자산 85.1억원 · 2026년 공개
재산 구성
- 부동산 27.2억 (5건)
- 유동자산 43.8억 (4건)
- 가상자산 0억 (0건)
- 기타 1.9억 (8건)
- 채무 0억 (2건)
보유 부동산
- 고양시 1305-46번지 1,783.00㎡ 중 222.88㎡ 222.9㎡ (배우자, 0.3억)
- 고양시 1305-47번지 126.00㎡ 중 15.75㎡ 15.8㎡ (배우자, 0억)
- 고양시 1305-53번지 6,833.00㎡ 중 854.13㎡ 854.1㎡ (배우자, 1.1억)
- 강남구 대지 245.14㎡ 중 122.57㎡ 122.6㎡ (본인, 12.9억)
- 강남구 대지 245.14㎡ 중 122.57㎡ 122.6㎡ (배우자, 12.9억)
부동산 정책 방향
여유부지가 없는 서울에서는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이 유일한 신규 주택 공급 방법이라며 규제 완화와 속도 제고를 통한 공급 확대가 부동산 가격 안정의 길이라고 일관되게 발언해 왔고, 임대주택 고품질화와 장기전세주택 확대를 강조하는 한편 보유세·양도세 등 수요 억제 세제와 대출 규제, 정부의 10·15 대책에 대해서는 부정적 입장을 밝혀 왔다.
부동산 관련 발언 136건
- “시장 오세훈 네, 매주 분석하고 있고요. 전월세 매물 감소세는 매우 뚜렷합니다. 2026년 2월 20일 기준으로 서울 전세 매물은 약 1만 9,000건입니다. 2025년 같은 날짜에 2만 9,000건하고 비교를 하면 33.5%가 감소한 수치입니다. 월세는 1만 8,000건으로 전년 동월 1만 9,000건으로 4.5…” — 제334회 본회의 제2차(2026.02.25) 2026-02-25
- “시장 오세훈 그렇게 되기 때문에 이런 연쇄 이동이 일어나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이 오히려 전세 가격을 올리는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거 이 점은 지금 정부도 간과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가 빠지면 다른 데서 하나가 생기니까 마찬가지 아니냐 이런 식의 설명을 하는데 그게 그렇지가 않아요.” — 제334회 본회의 제2차(2026.02.25) 2026-02-25
- “시장 오세훈 그렇기 때문에 소비자의 심리가 부동산은 심리인데 심리가 ‘아, 이 정부 내에서는 별다른 대책이 없는 거구나.’라는 생각을 함과 동시에 계속해서 부동산 가격 상승 압력으로 작동할 수밖에 없는 게 시장의 상황인 거고요. 그래서 의원님 …” — 제334회 본회의 제2차(2026.02.25) 2026-02-25
- “…가 계획한 속도대로만 간다 그러면 저희 추산으로 2031년까지 31만 가구가 착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렇게 자신만만 했었습니다, 불과 한 6개월 전까지는. 그런데 이 정부 들어와서 몇 가지 부동산 대책을 내놓으면서 방금 전에 말씀드린 이런 조치를 하면서 그게 늦어지기 시작하고 지장을 받기 시작하는 거죠. 그래서 물량을 파악해 봤습니다. 올해 이 여러 단계 중에 정비사업의 제일 마지막 단…” — 제334회 본회의 제2차(2026.02.25) 2026-02-25
- “시장 오세훈 그럴 때마다 민주당이 하는 얘기는 정비사업이 이루어지면, 이주가 이루어지면 그 근처의 부동산 시장을 자극하기 때문에 부동산 가격을 올린다 이걸 명분으로 삼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건 명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일이든 단기적으로 부작용이 있을 수 있죠. 옮겨 가면 오를 수 있죠. 그…” — 제334회 본회의 제2차(2026.02.25) 2026-02-25
- “… 않겠다는 건데 그게 앞으로 한 두 달 뒤입니다. 두 달 반 정도 남은 걸로 기억이 되는데요, 그 기간 동안은 효과가 있겠죠. 억지로라도 내놓는 물량이 나오게 되면 그것이 신고가는 없앨 것이고 부동산 가격 수치가 낮게 거래되는 게 잡히겠죠. 그거를 3개월짜리라고 저는 보는 것이고 그 기간 지나면 어떡할 겁니까? 그 기간 지나도 계속적으로 매물이 나올까요? 그 부분에 대한 의문이죠. 그렇…” — 제334회 본회의 제2차(2026.02.25)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