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숙 기초의원 재산공개·부동산
국민의힘 · 2주택 · 순자산 35.7억원 · 2026년 공개
재산 구성
- 부동산 21.1억 (11건)
- 유동자산 4.6억 (5건)
- 가상자산 0억 (0건)
- 기타 0.1억 (2건)
- 채무 0.7억 (2건)
보유 부동산
- 양평군 하자포리 112-72번지 23.00㎡ 23㎡ (본인, 0억)
- 양평군 하자포리 112-35번지 285.00㎡ 중 142.50㎡ 142.5㎡ (본인, 0억)
- 부안군 장신리 597-5번지 301.00㎡ 301㎡ (배우자, 0.2억)
- 부안군 석상리 429-130번지 396.00㎡ 396㎡ (배우자, 0.1억)
- 부안군 석상리 429-128번지 445.00㎡ 중 220.00㎡ 220㎡ (배우자, 0억)
- 부안군 장신리 613-1번지 2,393.00㎡ 2393㎡ (배우자, 0.9억)
- 양평군 하자포리 112-35번지 142.50㎡ 142.5㎡ (배우자, 0억)
- 양평군 하자포리 112-72번지 4,230.00㎡ 중 23.00㎡ 23㎡ (배우자, 0억)
- 부안군 장신리 대지 301.00㎡ 301㎡ (배우자, 0.1억)
부동산 정책 방향
이경숙 서울특별시 기초의원의 발언은 부동산 정책에 대한 입장이 아니라, 창동역 인근 상가의 전동차 소음·지반 진동 민원에 관한 것이다. '부동산'이라는 단어는 정책 대상이 아니라 진동을 체감하는 현장(부동산 중개업소 등 역세권 상가)을 가리키는 맥락으로 언급됐다. 따라서 부동산 규제·공급·세제 등에 대한 방향성 있는 입장은 확인되지 않으며, 역세권 상가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지역 민원 성격의 발언이다.
부동산 관련 발언 1건
- “으로도 계속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라고 또 한 가지는, 이제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창동역에 전동차 소음이 굉장히 심합니다. 그래서 그때 안전본부장으로 계실 때 박병섭 본부장이 현장도 나와 주고 하셨는데 법적 기준치보다 자꾸 낮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미용실이나 부동산 가면 지반이 흔들리고 도저히 창문을 열어 놓을 수가 없어서 민원이 계속 발생하고 있었는데 이게 해결되지가 않습니다. 땅 흔들림, 소음을 크게 개선하지 못해서 여기에 대한 방안을 세워달라고 부탁했는데 지금까지 해결을 못 했어요. 그런데 저는 끝나지만 현장에 오셔서 방법을 연구해 주셨으면 합니다. 왜냐하면 거기는 역하고 너무 붙어 있는 상가들이 위치적으로 많아요. 그런데 거기에서 시민들이 일을 할 수 없을” — 서울특별시의회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