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국표 의원 재산공개·부동산
1주택 · 순자산 10억원 · 2026년 공개
재산 구성
- 부동산 10.1억 (6건)
- 유동자산 3.8억 (6건)
- 가상자산 0억 (0건)
- 기타 0.3억 (4건)
- 채무 10.2억 (6건)
보유 부동산
- 동두천시 211-12번지 0.00㎡ (262.00㎡ 감소) (배우자, 0억)
- 도봉구 쌍문극동아파트 84.8㎡ (배우자, 3억)
- 강북구 대지 112.00㎡ 112㎡ (장녀, 2.1억)
부동산 정책 방향
홍국표 서울시의원은 중앙정부(이재명 정권)의 부동산 정책이 시장 침체와 매물·전세 감소, 매매·전세·월세 3중 상승의 악순환을 야기했다고 비판하며,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와 전방위적 대출 규제, 공정시장가액비율 인상 등을 문제로 지목한다. 반대로 오세훈 시장의 신속통합기획(2.0) 등 정비사업 절차 단축 성과를 긍정 평가하며, 노후 빌라촌을 양질의 아파트로 탈바꿈시키는 재개발·재건축 중심 공급을 서울시민이 원하는 해법으로 제시한다(비아파트 공급 자체는 부정하지 않음). 전반적으로 규제 완화와 정비사업 활성화를 지지하는 방향이 뚜렷하다.
부동산 관련 발언 8건
- “홍국표 위원 이게 5,500만 원씩, 또 부서가 바뀐다고 매각되고 하는 것도 아닌데 부서까지 변경해 가면서 또 예산 5,500만 원까지 전용해 가면서 이거를 굉장히, 뭐 용역까지 하기로 했던 부분인데 이게 참……. 해당 부지가 말이에요, 부동산 지금 답변하신 대로 경기 불황이라든지 사업성 부족 이래서 한 20년 넘게 지금 매각되지 않았던 거를 한번 생각해 보면 어떤 단기간의 절차 같은 것, 단축 같은 걸 이유로 해서 예산을 전용했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고 본 위원은 보는데 집행부는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 서울특별시의회 2026-06-16
- “시 같은 기간 27.9%가 감소했습니다. 매매도 오르고 전세도 오르고 월세도 오르는데 매물마저 사라지고 있습니다. 가격의 3중 상승에 매물 증발까지 사면초가에 몰린 무주택 서민들과 현금 여력이 부족한 청년들은 더 이상 갈 곳이 없습니다. 본 의원은 중앙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이 상황을 야기했을 뿐 아니라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의 확대를 비롯하여 전방위적 대출 규제로 인해 부동산 시장이 침체에 빠져들어 매물이 줄고, 매물이 줄어드니 전세 공급도 줄고 전세가 줄어드니 월세가 오르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고 봅니다. 본 의원이 특히 우려하는 것은 선거 이후입니다. 정부는 7월 세법 개정안에 공정시장가액비율 인상과 비거주 1주택자 장기보유특” — 서울특별시의회 2026-06-11
- “홍국표 의원 서울 주택시장의 현주소를 좀 더 구체적으로 우리 실장님과 함께 같이 짚어보겠습니다.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지금 서울 주택시장은 매매, 전세, 월세가 동시에 오르는 최악의 상황이죠?” — 서울특별시의회 2026-06-11
- “의원 오세훈 시장도 지난 월요일 페이스북을 통해서 “전세 소멸은 정상화가 아니라 서민의 주거 사다리가 무너진 정책 참사다”라며 현장의 고통을 너무나 모르고 있는 정부와 이재명 정권, 이 대통령의 인식에 우려를 표한 바 있습니다. 이 자리를 통해서 중앙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규제에 대해 어떻게 진단하고 계시며 실장께서는 선거 이후 예상되는 주택 가격 추가 상승과 전세 대란 등 주거 불안에 대해 어떤 전망을 하고 계신지요? 답변해 주세요.” — 서울특별시의회 2026-06-11
- “홍국표 의원 이번에 실장께 한번 답변을 들어보겠는데 진행 중인 재개발ㆍ재건축 사업의 현실을 한번 짚어보겠습니다. 그동안에 재개발ㆍ재건축과 같은 정비사업에는 여러 가지 문제가 지적돼 왔죠. 오세훈 시장이 도입한 신속통합기획은 서울시가 직접 정비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인허가절차를 획기적으로 단축하면서 정비사업의 고질적 문제들을 해소해 왔습니다. 이건 분명한 오세훈 시장의 큰 성과입니다. 서울시는 지난 9월 신속통합기획 2.0을 발표했고 이를 바탕으로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오세훈” — 서울특별시의회 2026-06-11
- “홍국표 의원 요즘 최근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서울의 연립ㆍ다세대주택 매매거래가 1만 3,107건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니까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가 증가한 수치로 5년 만에 최대 수치라고 봅니다. 아파트값이 너무 올랐고 전세 물건마저 구하기 어려워진 무주택 실수요자들이 재개발구역 내 노후빌라로 눈을 돌리는 결과라고 본 의원은 얘기하고 싶습니다. 실제로 광진구 자” — 서울특별시의회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