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빈 광역의원 재산공개·부동산
국민의힘 · 2주택 · 순자산 26.4억원 · 2026년 공개
재산 구성
- 부동산 28.6억 (11건)
- 유동자산 2억 (4건)
- 가상자산 0억 (0건)
- 기타 0.9억 (6건)
- 채무 20.2억 (4건)
보유 부동산
- 용포리 193-34번지 221.00㎡ 221㎡ (본인, 5.4억)
- 공주시 마암리 549-4번지 786.00㎡ 786㎡ (본인, 1.2억)
- 공주시 마암리 549-5번지 2,404.00㎡ 2404㎡ (본인, 4.3억)
- 공주시 152-4번지 1,195.00㎡ 1195㎡ (본인, 0.7억)
- 공주시 152-5번지 965.00㎡ 965㎡ (본인, 0.5억)
- 공주시 152-6번지 2,190.00㎡ 2190㎡ (본인, 1.2억)
- 유성구 647-4번지 248.70㎡ 248.7㎡ (배우자, 4억)
- 천안시 해정리 산 18-21번지 2,754.00㎡ (2,754.00㎡ 증가) 2754㎡ (장남, 1.4억)
- 천안시 해정리 산 18-24번지 957.00㎡ (957.00㎡ 증가) 957㎡ (장남, 0.5억)
- 용포리 761.2㎡ (본인, 6.1억)
부동산 정책 방향
세종시 광역의원 김동빈은 금남면에 적용된 개발제한구역과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을 '반시장적 이중 규제'로 규정하며 규제 완화를 요구했다. 지가 변동률과 거래량이 2022년 이후 급감한 점을 근거로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촉구하고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재검토를 주장하는 등, 재산권 보호와 지역 개발을 위한 규제 완화 방향을 명확히 드러냈다.
부동산 관련 발언 1건
- “해야 하는 것입니까? 대전시는 규제 완화를 통해 도시를 성장시키는 반면, 이미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있어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곳에 토지거래허가구역까지 지정하며 금남면 주민들을 옥죄는 반시장적 이중 규제는 반드시 재검토해야 합니다. 금남면은 세종시 조성 당시 부동산 투기와 급격한 토지 가격 상승을 예방하기 위해 관리해 왔으나 최근 조사된 자료에 따르면 지가 변동률은 전국 평균보다 월등히 높았던 2022년 이전과 다르게 급격히 떨어졌고 거래량도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이에 본 의원은 세종시의 장기적인 발전과 금남면 주민들을 위해 다음과 같이 촉구하고자 합니다. 첫째,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촉구합니다. 과거 헌법재판소에서는 사유재산권의 지나친 제한 등에 대해” —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5-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