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란희 광역의원 재산공개·부동산
더불어민주당 · 1주택 · 순자산 25.3억원 · 2026년 공개
재산 구성
- 부동산 11.4억 (5건)
- 유동자산 6.4억 (6건)
- 가상자산 0억 (0건)
- 기타 0.7억 (2건)
- 채무 0억 (0건)
보유 부동산
- 장군 도계리 351-14번지 710.00㎡ 중 355.00㎡ 355㎡ (본인, 1.3억)
- 장군 도계리 351-14번지 710.00㎡ 중 355.00㎡ 355㎡ (배우자, 1.3억)
- 대지 1,630.00㎡ 1630㎡ (본인, 0.2억)
- 가온마을4단지 85㎡ (배우자, 4.7억)
- 관악구 서초아파트 84.8㎡ (모, 3.9억)
부동산 정책 방향
박란희 세종특별자치시 광역의원의 확보된 발언은 1건으로, 부동산 자체를 다룬 것이 아니라 세종미래전략산업펀드 운용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맥락에서 나왔다. 그는 연동산단·그린랩 산단과 관련해 부동산 투기 의혹이 제기된 기업이 동일하게 펀드 투자에 참여한 점을 문제 삼으며, 혈세로 조성된 공공 자산이 민간 운용사의 수익 극대화에 종속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했다. 부동산 규제 강화·완화 등 정책 방향을 직접 제시하기보다, 산단 개발 과정의 투기 의혹과 공적 자금 운용의 투명성·책임성을 지적하는 감시성 발언에 그친다.
부동산 관련 발언 1건
- “을 배제한 것이라 할 수 있으며 양자컴퓨팅 기업을 유치하더라도 일자리 창출 및 인재 양성 효과도 미미할 수 있어 펀드 운용의 취지를 무색게 할 가능성도 높습니다. 셋째, 민간 운용사의 판단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펀드 운영 체계의 한계입니다. 최근 국정감사에서 부동산 투기 의혹이 제기된 연동산단과 그린랩 산단에 투자한 동일 기업이 펀드 투자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구심을 자아냅니다. 이는 국민의 세금과 지역 기업 투자금으로 조성된 펀드가 공공적 목표가 아닌 민간 운용사의 수익 극대화에 종속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내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1호 세종미래전략산업펀드는 국민과 기업, 시민의 혈세와 자본으로 만들어진 소중한 자산입니다. 또한 세종시는 내년부터 약 300억” —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5-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