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호 광역의원 재산공개·부동산
국민의힘 · 무주택 · 순자산 5.3억원 · 2026년 공개
재산 구성
- 부동산 3.7억 (5건)
- 유동자산 3억 (8건)
- 가상자산 0억 (0건)
- 기타 0.2억 (2건)
- 채무 4.1억 (2건)
보유 부동산
- 서귀포시 상천리 630-7번지 1,253.00㎡ 중 598.00㎡ 598㎡ (배우자, 1억)
- 경주시 사라리 910-2번지 1,193.00㎡ 중 596.50㎡ 596.5㎡ (부, 0.2억)
- 중구 대지 72.76㎡ 72.8㎡ (본인, 0.9억)
- 중구 남운학성타운 133.8㎡ (부, 1.5억)
부동산 정책 방향
울산광역시 광역의원 권태호는 민간 재개발사업의 사업 실패로 옥교동·야음동 등에서 장기 방치된 빈집이 도시 침체와 슬럼화, 치안·범죄예방 문제로 이어지는 점을 지적하며 관련 부서 간 협의와 일본 나가사키시 사례를 참고한 빈집 관리 대책을 촉구했다. 발언은 재개발 실패 후 빈집 관리라는 특정 현안에 집중되어 있으며, 재개발·부동산 규제의 강화나 완화 등 명확한 정책 방향은 드러나지 않는다. 확보된 발언이 1건으로 단편적이다.
부동산 관련 발언 1건
- “권태호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왜냐하면 옥교동이나 세치 쪽이라든지 야음동 쪽에 민간 재개발사업을 하다가 사업 실패로 장기간 방치된 빈집들이 사실은 심각합니다. 그리고 거기가 치안이라든지 슬럼화된, 을씨년스러울 정도로 도시가 너무 침체되어 있는 부분인데 거기다가 치안이라든지 범죄예방에도 관련 부서하고 이런 빈집들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관련 부서하고 협의가 필요하고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일본의 나가사키시처럼 빈집을” — 울산광역시의회 2025-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