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석주 의원 재산공개·부동산
2주택 · 순자산 26.1억원 · 2026년 공개
재산 구성
- 부동산 11.4억 (5건)
- 유동자산 12억 (5건)
- 가상자산 0억 (1건)
- 기타 0.5억 (6건)
- 채무 2억 (4건)
보유 부동산
- 북구 583-1번지 4,253.00㎡ 4253㎡ (배우자, 3.4억)
- 북구 583-2번지 231.00㎡ 231㎡ (배우자, 0.2억)
- 북구 쌍용아진그린타운 189.9㎡ (본인, 2.9억)
- 남구 대지 87.00㎡ 87㎡ (배우자, 1.8억)
- 북구 달천아이파크1차 134.9㎡ (배우자, 3.3억)
부동산 정책 방향
문석주 의원의 발언은 부동산 정책 자체에 대한 것이 아니라, 상안유치원 매입형 유치원 사업의 부지·건물 매입 과정과 소방도로 미비 등 행정·예산 문제를 지적하는 맥락에서 '부동산'이 부수적으로 언급된 것이다. 매입형 유치원 사업이 실패 사업으로 중단된 점, 부적절한 허가·매입 절차, 소방차 진입 불가로 수십억 예산이 추가 투입되는 상황을 비판하며 신중한 사업 추진을 요구했다. 부동산 규제·공급·세제 등 정책 방향에 대한 명확한 입장은 발언에서 드러나지 않는다.
부동산 관련 발언 2건
- “중해야 된다, 매입형 유치원을 하다가 요즘 안 하잖아요? 실패 사업으로 돼서 안 하는데 상안유치원은 애초에 사립으로 할 때부터 제가 바로 그 뒤에 아이파크에 살고 있기 때문에 너무나 잘 압니다. 왜 거기에 허가가 과연 어떻게 나서 문제됐나, 그걸 어느 날 또 부동산에 여러 가지 나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그건 지나간 거고 어떻게 1차, 2차 해서 매입해 갔는데 지금 현재 보세요. 소방도로도 제대로 안 되고 소방차가 진입 안 돼서 지금 예산을 또 수십억을 투입해야 되는데 이런 부분이 참 안타깝다. 저는 솔직히 학생들 아니고 유치원생 아니면 예산 집행할 이유도 없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차피 상안유치원의 학생들이 100여 명이 되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어린 학생과 학부” — 울산광역시의회 2025-11-27
- “할 때는 신중해야 된다, 매입형유치원을 하다가 요즘 안 하잖아요. 실패 사업으로 돼서 안 하는데 상안유치원은 애초에 사립으로 할 때부터 제가 바로 그 뒤에 아이파크에 살고 있기 때문에 너무나 잘 압니다. 왜 거기에 허가가 어떻게 문제됐나, 그걸 어느 날 또 부동산에 여러 가지 나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그건 지나간 거고 어떻게 1차, 2차 해서 매입해 가는데 지금 현재 보세요. 소방도로도 제대로 안 되고 소방차가 진입 안 돼서 지금 예산을 또 투입해야 되고 수십억을 투입해야 되는데 이런 부분이 안타깝다, 저는 솔직히 학생들 아니고 유치원생 아니면 예산 집행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이 드는데 어차피 상안유치원의 학생들이 100여 명이 되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어린 학생” — 울산광역시의회 2025-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