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 전남지사 재산공개·부동산
더불어민주당 · 1주택 · 순자산 41.3억원 · 2026년 공개
재산 구성
- 부동산 23.9억 (3건)
- 유동자산 3.2억 (3건)
- 가상자산 0억 (0건)
- 기타 0.1억 (3건)
- 채무 0억 (0건)
보유 부동산
- 고양시 1302번지 3,981.00㎡ 3981㎡ (배우자, 5.8억)
- 용산구 파크타워 50.2㎡ (본인, 9억)
- 용산구 파크타워 50.2㎡ (배우자, 9억)
부동산 정책 방향
전라남도지사로서 인구소멸 대응과 청년·신혼부부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한 '전남형 만원주택' 등 공공주택 공급 확대를 가장 일관되게 강조해 왔으며, 도민행복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생활형 숙박시설 부동산 투기 차단도 언급해 왔다.
부동산 관련 발언 31건
- “…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곡성군이 추가 선정되고 지방비 분담률이 조정됨에 따라서 추가 부담분 367억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청년들이 전남에서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만원주택 건립에 50억 원, 청년비전센터 건립에 27억 원을 증액하고 청년센터 활성화 등에 8억 원을 신규 반영하였습니다. 도내 외국인의 안정적인 정착지원을 위해 전남 이민외국인 종합지원센터 운영에 2…” — 제397회 4. 전라남도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의 건 2026-03-04
- “… 수준 1.43명을 단계적으로 회복하고 월 1000만 명의 생활인구가 북적이는 활력 전남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전라남도 출생기본소득으로 양육부담을 낮추고 전남형 만원주택 첫 입주로 주거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언제든 믿고 맡길 수 있는 조부모 손자녀 돌봄 수당과 전남형 24시 돌봄어린이집, 공공육아나눔터 등을…” — 제396회 3. 2026년도 도정 및 교육행정 업무보고의 건 2026-01-30
- “…고흥∼봉래 국도 15호선 확장사업은 예타를 통과하여 내년도 예산 국회 심의 과정에서 설계비 예산부터 확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올해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된 출생기본소득과 첫 착공에 들어간 전남형 만원주택 등 혁신적인 인구시책으로 전남이 2년 연속 합계출산율 전국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성과들은 도민과 의원님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존경과 감사의 말씀…” — 제395회 2. 전라남도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의 건 2025-11-17
- “…전환과 청년의 안정적 정착, 도민 행복시책 추진에 282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전남 실정에 맞는 기본소득제 도입의 첫 사업으로 전남형 기본소득 시범추진에 128억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전남형 만원주택 건설에 90억 원, 청년 농촌 보금자리 조성사업에 20억 원, 전남 청년 비전센터 건립에 75억 원을 추가 반영하였습니다. 조부모 손자녀 돌봄 지원사업에 2억 원을 신규 편성하고 난임부부 시술…” — 제389회 3. 전라남도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의 건(의장 제의) 2025-04-15
- “…는 전남형 돌봄어린이집과 손주돌봄지원사업을 새롭게 시행하겠습니다. 전남형 기본소득은 전문기관 연구용역과 관련 조례 제정 등을 통해서 우리 도 여건에 적합한 모델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또한 전남형 만원주택은 내년 상반기 첫 입주를 목표로 연내착공 등 단계적으로 착실히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지역이 필요로 하는 외국인 인력 확보를 위해서 전남형 광역비자는 정부시범사업 공모에 적극 대응하면서 전남형 …” — 제387회 3. 2025년도 도정 및 교육행정 업무보고의 건 2025-02-05
- “…스템 구축 등 시행 준비가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2024년 출생아를 대상으로 내년부터 매월 최대 20만 원을 지급해서 도민의 양육비 부담을 덜어드리겠습니다.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전남형 만원주택’은 총 1000호 중 확정된 4개 군, 210호를 차질 없이 먼저 건설하고, 시군 자체적으로도 지역 실정에 따라서 적합한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을 지속 공급해 나가겠습니다. 지역의 미래인 청년…” — 제386회 2. 전라남도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의 건 2024-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