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병우 의원 재산공개·부동산
2주택 · 순자산 24.9억원 · 2026년 공개
재산 구성
- 부동산 15.1억 (11건)
- 유동자산 3.9억 (2건)
- 가상자산 0억 (0건)
- 기타 0.3억 (5건)
- 채무 1.1억 (3건)
보유 부동산
- 서귀포시 125-2번지 293.05㎡ 293.1㎡ (본인, 1.6억)
- 서귀포시 하모리 1432-30번지 44.00㎡ 중 7.33㎡ (총면적 44.00㎡ 증가, 지분면적 7.33㎡ 증가) 7.3㎡ (본인, 0억)
- 서귀포시 신도리 2199번지 3,478.00㎡ 중 579.60㎡ (총면적 3,478.00㎡ 증가, 지분면적 579.60㎡ 증가) 579.6㎡ (본인, 0.2억)
- 서귀포시 2637-1번지 559.00㎡ 중 493.50㎡ 493.5㎡ (배우자, 3.4억)
- 서귀포시 2642-2번지 1,503.00㎡ 1503㎡ (배우자, 3.8억)
- 서귀포시 2642-3번지 240.00㎡ 240㎡ (배우자, 1.3억)
- 서귀포시 대지 317.85㎡ 317.9㎡ (본인, 2.2억)
- 서귀포시 하모리 대지 15.71㎡ 15.7㎡ (본인, 0.1억)
- 서귀포시 하모리 동성더유2차 72.5㎡ (배우자, 1.7억)
부동산 정책 방향
양병우 의원(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 부동산 관련 발언은 단 1건으로, 교육위원회 업무보고 자리에서 교육기관의 예산 어려움을 언급하는 맥락에서 "도는 국유재산·토지·부동산을 관리하는 부분이 있지만 교육은 학교를 벗어나면 수익사업이 없어 예산이 어렵다"는 취지로 재산 관리 현실을 짚은 것에 그친다. 부동산 정책(규제·공급·세제 등)에 대한 명확한 입장이나 방향은 드러나지 않으며, 교육 예산 부족을 공감하면서도 뚜렷한 해소 방안은 제시하지 못한다고 스스로 밝혔다.
부동산 관련 발언 1건
- “양병우 위원 저는 행정, 도에도 하고 교육 관련도 했는데 교육기관이 너무 힘들어요. 도는 국유재산도 관리하는 부분이 있고 토지도 있고 많은 부분들이, 부동산도 있는데 교육이라는 것은 학교 안에, 학교를 벗어나면 뭐 없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수익사업도 없고 이런 부분이 굉장히, 예산의 어려움을 저도 피부로 많이 느꼈습니다. 그런 부분을 많이 느꼈지만 이런 예산의 걸림돌에 뾰족하게 저도 딱 나지는 않아요. 아무튼 어려운 부분들을 같이 공감은 하지만 이걸 해소할 방안은 그렇게 많이 보이진 않습니다. 아무튼 오늘 업무보고를 마지막으로 해서 좋은 감회 그리고 나가”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202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