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영수 광역의원 재산공개·부동산
진보당 · 2주택 · 순자산 15억원 · 2026년 공개
재산 구성
- 부동산 6.1억 (2건)
- 유동자산 6억 (6건)
- 가상자산 0억 (0건)
- 기타 0.2억 (1건)
- 채무 0.1억 (1건)
부동산 정책 방향
양영수 광역의원은 제주 원도심 문화지구 조성과 관련해 부동산 측면의 우려를 반복적으로 제기했다. 문화지구 지정이 지역 상업화와 부동산 열풍을 촉발해 기존 거주자·입주자가 밀려나는 젠트리피케이션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대학로 문화지구 지정 이후 상업화·부동산 열풍으로 정작 원하는 이들이 입주하지 못한 사례를 근거로 정책적 검토를 요구했다. 발언은 개발·지정에 따른 부동산 부작용(젠트리피케이션) 방지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부동산 관련 발언 2건
- “양영수 위원 어떻게요? 본 위원이 갔을 때 관리도 안 돼 있고 마을 자체 미관을 굉장히 흐리고 있더라고요. 뭔가 대책이 없으면 말 그대로 투자하고 거기에 뭔가 부동산의 변화로 인해서 다른 계획이 있는지까지도 우려될 정도에요. 도의 생각과 다르게 가는 방향이 있어서 이거는 정책적인 고민이, 검토가 필요할 거라고 봅니다. 그래야 원도심 문화지구 조성에 대해서도 그런 우려들이 없는, 일명 젠트리피케이션 같은 우려들이 없는 부분에 대해서 고민하셔야 될 것 같아요.”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2026-02-09
- “양영수 위원 궁금한 게 두 가지 정도 있는데, 서울시정개발연구원 연구 관련해서 대학로 문화지구 지정 이후에 공연장도 52곳이 늘어났지만 4000개 이상이 상업화가 되면서 부동산 열풍이 불고 오히려 많은 분들이 거기에 있고 싶어도 입주하지 못하고, 이런 사례들이 연구에 같이 녹여져 있는 거죠?”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202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