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재산공개·부동산
더불어민주당 · 1주택 · 순자산 61.8억원 · 2026년 공개
재산 구성
- 부동산 23억 (7건)
- 유동자산 40.2억 (7건)
- 가상자산 0.4억 (1건)
- 기타 0.3억 (9건)
- 채무 14.1억 (4건)
보유 부동산
- 성남시 양지마을금호1단지아파트 82.1㎡ (본인, 8.4억)
- 계양구 계양센트레빌3단지 72.9㎡ (본인, 2.4억)
- 성남시 양지마을금호1단지아파트 82.1㎡ (배우자, 8.4억)
- 계양구 계양센트레빌3단지 72.9㎡ (배우자, 2.4억)
- 양양군 구교리 (장남, 0억)
- 속초시 속초자이 37.4㎡ (장남, 1.4억)
- 동대문구 대지 0.00㎡ (차남, 0억)
부동산 정책 방향
경기도지사 시절에는 기본주택 등 공공 직접공급 확대와 임대사업자 특혜 폐지·토지거래허가·보유세 강화를 통한 부동산 불로소득·투기수요 억제를 주로 언급했고, 대통령으로서는 거주용 주택은 보호하되 사치품화·투기용 주택에는 선진국 수준의 보유세를 부과하는 실거주 중심 세제개편과 함께 재건축·재개발·기존 택지 재활용을 통한 공급 확대로 시장을 안정시키는 방향을 강조했다.
부동산 관련 발언 18건
- “도지사 이재명 네, 나중에 제가 알려드릴 텐데요. 의원님, 그게 법률적ㆍ절차적 문제라면 감사 대상인데 예를 들면 부동산 개발과 관련된 역량이라고 하는 게 부동산 사업과 아무 관계 없는 사람에게서 생겨날 순 없지 않습니까?” — 제354회 제2차 본회의(2021.09.01. 수요일) 2021-09-01
- “도지사 이재명 기본주택은 몇 가지 제도적 보완이 필요합니다, 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첫째로는 현재 공공영역에서 공급하는 주택유형 중에서 취약계층용 임대주택만 규정이 돼 있고 소득ㆍ자산 관계없이 공급하는 기본주택유형은 규정돼 있지 않기 때문에 공급하려고 해도 대량공급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기본주택이 가능하도록 공공임대유형을 관련법령에 포함시켜…” — 제352회 제2차 본회의(2021.06.09. 수요일) 2021-06-09
- “… 때문에 대상자가 매우 협소하고 또 두 번째로는 일정한 소득자산 상태가 되면 퇴거해야 되기 때문에 사실 지속성에 좀 문제가 있습니다. 결국 또 취약계층만 상대로 하다 보니까 여러분이 아시는 것처럼 임대주택은 나쁜 것 또 좁은 것 또 불편한 것, 아주 외지에, 외곽에 동떨어져 있어서 매우 불편한 것 이렇게 인식되고 있습니다. 현실이 그러니까요. 그래서 저희가 기본주택을 중산층용으로 역세권에 적정한 낮…” — 제352회 제2차 본회의(2021.06.09. 수요일) 2021-06-09
- “…급하고 있는데 이게 대체적으로 보면 정확하지 않습니다만 강제로 토지를 수용하기 때문에 매우 싸게 취득하고 그러다 보니까 건축비까지 합쳐도 평당 1,000만 원대 정도면 충분히 지을 수 있는데 실제 분양가격은 2,000만 원대쯤이고 실제 시세는 3,000만 원 정도 하다 보니까 이걸 아무리 지어서 공급을 해도 소위 로또분양이 이루어질 수밖에 없고 엄청난 개발이익을 택지개발하는 사람이 조금 취득하고 …” — 제352회 제2차 본회의(2021.06.09. 수요일) 2021-06-09
- “…해 주죠. 양도소득세도 감면해 주죠. 임대소득세도 감면해 주죠. 이게 금융혜택도 얼마 전까지는 더 혜택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게 이러다 보니까 국가가 국민이 맡긴 권력으로, 국민이 맡긴 권한으로 부동산 투기하라고 고사를 지내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시장이 완벽하게 왜곡돼 있는 거죠. 그래서 어려움이 있더라도 임대사업자들에 대한 특혜를 최대한 빨리 폐지 또는 제한하는 게 문제 출발의 첫 …” — 제352회 제2차 본회의(2021.06.09. 수요일) 2021-06-09
- “…부천 대장지구 같은 경우는 우리는 아예 사업권 제로입니다. 우리 오지 말라 이거죠. 그래서 이게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고 다만 그렇다고 거길 방치할 수는 없어서 그렇다면 택지개발한 후에 매각하는 임대주택 부지나 분양주택 부지가 있으면 우리가 사서 거기에다가 기본주택을 짓겠다. 분양행위든 임대행위든 이렇게 지금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지분참여 이미 불가능한 상태죠. 이미 보상까지 들어가고 하는 상황…” — 제352회 제2차 본회의(2021.06.09. 수요일) 2021-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