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 전 충청남도지사 재산공개·부동산
더불어민주당 · 무주택 · 순자산 11.8억원 · 2017년 공개
재산 구성
- 부동산 5.1억 (3건)
- 유동자산 4.6억 (7건)
- 가상자산 0억 (0건)
- 기타 0.2억 (1건)
- 채무 0억 (0건)
보유 부동산
- 서귀포시 534 6370㎡ (배우자, 1.8억)
- 홍성군 롯데캐슬 84.9㎡ (배우자, 1.1억)
- 도봉구 삼익아파트 80㎡ (부, 2.2억)
부동산 관련 발언 54건
- “이 문제는 내포신도시의 열 중앙공급장치의 연료를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의 문제이고, 이것은 주민들의 구체적인 난방비용 지출의 부담으로 전가되는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에 대한 선택도 주민들과 열 공급 회사들 간…” — 충청남도의회 제10대 제296회 본회의 제3차 회의록 2017-06-05
- “…나갈 수 있도록 발전시켜 보겠다는 말씀 올립니다. 좋은 지적말씀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홍성∼내포를 연결하는 도로망의 확장과 일부 또 다른 신규 진입도로 건설 문제입니다. 원래 우리는 내포신도시에 접근하는 주 진입도로를 609호, 삽교역, 지금 현재의 도청대로, 홍성역을 연결하는 산업단지로부터 연결루트, 현재 609호 도로 해서 접근루트를 정비하고 계획하고 있는데, 이 중에서 국비를 지원…” — 충청남도의회 제10대 제290회 본회의 제2차 회의록 2016-08-31
- “…정 정도 동의에 따라서 매입된 것일 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강제 수용됐다고 말씀을 하시니까 저간 상황을 더 좀 봐야 되겠습니다. 대체적으로 요즘 흐름으로 보면, 예를 들면 우리 내포신도시 여기로 300만 평 개발할 때도 지역주민들과 협의해 가지고 매입해서 들어왔지 않았습니까? 그것처럼 ’95년도니까, 그렇게 그것이 과거의 엄청난 옛날의 권위주의시대도 아니어서 저는 일정정도 타협…” — 충청남도의회 제10대 제283회 본회의 제3차 회의록 2015-11-27
- “…재 시·군에 도가 하고 있는 도비부담과 관련되어서 법적으로 의무적으로 정해져있는 도비부담을 현재 저희들이 못 지키고 있습니다, 많은 사업에 있어서. 2010년 제가 취임하고 그 시점으로부터 내포신도시 도청이전사업들이 도 재정에 큰 부담들이 되면서 시·군과 일정한 양해 하에 부담비율을 도가 다 채우지 못하는 형태로 그것이 관행으로 되어왔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우선 도와 시·군 간에 있어서…” — 충청남도의회 제10대 제281회 본회의 제2차 회의록 2015-09-02
- “…건 “평가목록을 줄이고 실질적으로 좀 합시다.” 이렇게 계속 제안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재정평가 같은 아까 예를 드셨잖아요? 어제도 제가 답변 중에 말씀드렸는데 예를 들면 우리처럼 내포신도시로 이사를 해서 직원들에 대한 복리후생비를 많이 써야 되면 점수 확 깎입니다, 이 평가에서. 그래서 그런 거기 때문에 이것은 도지사 재량권으로 줘야 됩니다. 기관을 운영하는데 도청을 이전해서…” — 충청남도의회 제10대 제277회 본회의 제3차 회의록 2015-03-19
- “…서 또한 잘못에 대해서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 안면도 사업과 관련되어서 24년 동안 이 사업의 진행과정에 있어서 많은 기대를 갖게 하고 또 그 과정에서 지가 상승으로 인해서 임대료나 이런 많은 생활상의 어려움을 겪게 하고 사실상 결과는 나오지 않았으니 아마 이 정부나 행정에 대한 불신은 제가 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늘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도를 방문해 주신 주민 여러…” — 충청남도의회 제10대 제277회 본회의 제3차 회의록 2015-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