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현 아산시장 재산공개·부동산
더불어민주당 · 무주택 · 순자산 24.2억원 · 2026년 공개
재산 구성
- 부동산 8.1억 (5건)
- 유동자산 14.9억 (12건)
- 가상자산 0억 (2건)
- 기타 1.2억 (4건)
- 채무 1억 (2건)
보유 부동산
- 아산시 북수리 1630번지 340.40㎡ 340.4㎡ (본인, 2억)
- 아산시 112-1번지 0.00㎡ (4,512.00㎡ 감소) (배우자, 0억)
- 아산시 모종캐슬어울림2단지 112.9㎡ (배우자, 5.5억)
부동산 정책 방향
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시의회 시정질문 답변에서 부동산 관련 발언을 했으나, 대부분 정책 방향을 제시하기보다 행정 현황을 설명하는 성격이다. 탕정2지구(총 보상액 약 1조 5000억, 현재 약 57% 보상 진행) 토지 보상에 따른 양도소득세 및 지방소득세 세외수입 구조를 설명하고, 개발 호재에 따른 지역 발전·부동산 가치 상승 흐름 속에서 권역별 도시 조성 전략을 추진해 온 경과를 언급했다. 또한 직무 관련 부동산 소유·매수를 감사위원회에 신고하고 부시장을 직무 대리자로 지정했다는 절차적 조치를 밝혔다. 규제 강화나 완화 등 뚜렷한 정책 입장은 드러나지 않는다.
부동산 관련 발언 4건
- “니다. 전남수 의원님께서는 탕정신도시 보상에 따른 지자체 세외수입의 활용 계획에 대해서 질문 주셨습니다. 탕정2지구의 총 토지 보상액은 약 1조 5000억입니다. 현재까지 약 57%의 보상이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토지 보상금 수령 시에는 국세인 양도소득세가 발생하며 이에 대한 10%가 지방소득세로 부과되어 개인 주소지가 관할 시군으로 돼 있는 곳에 납부하게끔 돼 있습니다. 따라서 탕정2지구 토지 보상에 따른 지자체 세외수입은 양도소득세의 총규모를 먼저 파악하여야 하나 토지의 최초 취득가액과 보상액 간의 차이에 따라 부과되는 양도소득세의 특성상 세 수입의 정확한 추정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탕정2지구 토지 보상에 따라 현재까지 납부된 지방소득세를 근” — 충청남도 아산시의회 2025-09-22
- “시장 오세현 아까 답변에서도 말씀드렸듯이 국세인 양도소득세 중에 10%를 지방소득세로 납부하게 돼 있는데 그 지방소득세 중에 관할 시군, 즉 우리 아산시에 거주하시는 분한테 그 저희 아산시에 지방소득세가 납부되게끔 돼 있습니다. 현재 전체 어떤 보상 대상자 중에 저희 아산시에 지방소득세를 납부해야 될 대상자는 600명입니다. 따지면 3분의 2는 외지 거주자이기 때문에 그분들이 소속한 자치단체에 지방소득세가 납부가 되고 저희는 600명이 저희 아산시에 지방소” — 충청남도 아산시의회 2025-09-22
- “교통망 사업이 그 당시에 마무리되는 단계였고 이로 인해서 이런 어떤 광역교통 여건이 좋아지니까 많은 수도권의 기업 이전에 대한 문의 또는 기업 이전 또 이로 인해서 인구가 늘어나는 추세 단계에 들어서는 단계였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에 이로 인해서 지역 발전과 부동산 가치 상승으로 인한 개발 호재 속에 당시 많은 시민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는 그런 시점이었습니다. 이에 따라서 아산시에서는 2017년 5월 1일 지속 발전과 성장 가능한 미래 도시 만들기를 위한 거점 공간 조성 및 산업 육성 연계 시설 구축을 목표로 권역별 실천 전략 구상안을 수립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중앙생활권은 신도시 주변과 동 지역 간의 연결을 목표로 거점 공간을 설정하고 단계별 투자 계획을 마련하는” — 충청남도 아산시의회 2025-09-22
- “시장 오세현 예, 그래서 지금 4월 선거 이후에 들어와서 그런 법적 사항을 자세히 설명을 주셔서 감사위원회에 직무 관련 부동산 소유 매수 신고를 하고 현재는 부시장이 해당 업무 직무 대리자로 지정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충청남도 아산시의회 2025-09-22